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날씨] 주말 강추위 계속…서해안·제주도 폭설 / KBS 2026.02.0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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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강추위는 이어집니다. 어젯밤 한파특보가 확대, 강화되며 경기 북부와 강원에 한파 경보가, 그 밖의 중부와 경북, 전북에는 한파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춥겠는데요. 이 시각 서울은 -10.4도로 어제보다 2도가량 낮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낮에도 종일 영하권에 머물겠고, 내일도 -10도를 밑도는 한파가 계속되겠습니다. 추위 속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울릉도와 독도엔 대설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최대 40cm, 또 제주도 산지에 30cm 이상, 호남 서해안에 10cm가 넘는 눈이 예보돼 있습니다. 대비 철저히 해주셔야겠습니다. 한편, 큰 눈비 소식이 없는 수도권과 동쪽 지역의 대기는 여전히 건조합니다. 오늘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서울 -10.4도, 파주 -13.5도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한낮에도 서울과 철원 -4도에 머물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에서 최고 4.5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다음 주 월요일 낮부터 차차 누그러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기상캐스터 박서정/그래픽: 김지은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날씨 #기상정보 #대설 #한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