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다주택·부정부패 등 면밀하게".. 출마 예정자 줄줄이 '정밀 심사' | 전주MBC 260225 방송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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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연 기자의 더 많은 기사를 보고싶다면? https://media.naver.com/journalist/65... ◀ 앵 커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이 공천 심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첫 관문인 후보자격심사부터 현직을 포함한 출마 예정자들이 줄줄이 정밀심사 대상으로 분류됐습니다. 이가운데 현역 단체장들도 포함돼있는데, 향후 공천관리위원회 심사 결과에 따라 선거 결과에도 영향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김아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우범기 전주시장의 재산 내역입니다. 세종시에 본인 명의 아파트 한 채를 소유하고 있고, 전주에는 배우자 명의로 아파트에 전세를 살고 있다고 신고돼있습니다. 이가운데 최근 전주의 아파트를 매입하면서 2주택자로 분류돼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정밀심사를 통해 투기성 여부 등을 가릴 예정입니다. 최경식 남원시장 역시 민주당의 정밀심사 대상으로 분류됐는데, 중앙당에 이의를 신청했지만 기각되자 전격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처럼 민주당의 '부적격' 기준에 걸려 향후 정밀 심사를 받게 된 대상자는 전북 지역 단체장 후보군 중에서만 17명, 시도의원 후보군을 포함하면 75명에 이릅니다. 부동산 문제나 범죄 경력, 교육이수 여부나 탈당 이력 등이 문제가 됐는데, 일부 현역 단체장들도 포함됐습니다. 향후 공천관리위 심사에서 이를 소명하지 못한다면, 공천 배제나 최대 20%까지 감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윤준병 / 더불어민주당 도당위원장] "부적격 기준에 해당됐는데 구제 받아놓고 아무 페널티 없이 경선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해서 감점 기준을 정하도록 해놨죠." 지금까지 후보 자격 심사가 주로 서류 위주였다면, 본격 가동된 공관위는 서류에 드러나지 않은 각종 도덕성 논란이나 사법리스크 등을 총망라해 검증할 계획이어서, 결과에 따라 현역을 비롯한 후보들의 희비가 엇갈릴 전망입니다. MBC뉴스 김아연입니다. 영상취재: 김종민 그래픽: 문현철 #지방선거출마예정자 #공천정밀심사 #후보자격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