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운명은 정해져 있을까? 주역의 답은 | 주역에서 말하는 善이란 | 세상을 꿰뚫는 경전 '주역의 눈' 펴낸 이선경 교수 인터뷰 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скачивания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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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주역의 눈' 저자 이선경 교수는 현재 한국주역학회 회장이자 한중철학회회장을 맡고 있고, 조선대 철학과 초빙객원교수입니다. 이 박사는 대만국립정치대학에서 주역을 공부하고, 성균관대에서 조선 후기 역학 사상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고, 성균관대 유교문화연구소에서 한국주역대전을 발간할 때 편찬팀장을 맡기도 했습니다. 동양 철학과 한국 철학계에서 이 박사의 집안을 빼고 이야기하기 어려운데요. 대담을 진행한 곳이 이 박사의 부친 이동준 교수님 댁입니다. 이동준 성균관대 명예교수는 성균관대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장 겸 유학대학원장,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장을 지냈고, 한국사상연구원 설립자이자 원장입니다. 또 이 박사의 할아버지가 개벽사상을 담은, 새로운 역인 정역 연구의 1인자 학산 이정호(1913~2004)이십니다. 학산 선생은 충남대 총장을 지내셨습니다. 또 학산의 애제자이자 도반이고, 이동준 교수의 손윗 동서가 류승국(1923~2011) 전 정신문화연구원장입니다. 류승국 교수가 이선경 박사의 이모부이죠. 이동준 교수가 40 여 년 전에 지은 이곳 과천 집에서는 학산 이정호-이동준 교수-이선경 박사 등 3대가 함께 살았던 곳이고, 류승국 교수가 자주 드나들었던 곳입니다. 이선경 박사가 이번에 출간한 '주역의 눈'은 근래 보기 드문 명저입니다. 보통 주역을 공부하고 싶어도 너무 어렵게 느껴져 포기하곤 하는데, 이 '주역의 눈'은 한국 문화와 전통 속에 들어있는 역을 예로 들어 설명해주어서 역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주역의 눈' 원고는 애초 한겨레 신문사에서 운영하는 수행치유 홈페이지인 ‘조현의 휴심정’에 기고했던 글인데요. 그 때 기고 시리즈 제목이 ‘나를 찾아가는 주역’이었습니다. 주역에 대한 흥미 있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함께 주역이 세계로 들어가 보실까요. #주역입문 #주역점치는법 #주역강의 ---------------------------- 조현TV 휴심정 조현 | 전 한겨레신문 종교전문기자, 작가, 명상가, 나찾사 총감독 [email protected] 무엇을 갖기를 원하나요. 많은 돈, 높은 지위, 든든한 권력, 좋은 가족과 친구, 기쁨과 행복. 열린 태도로 지혜로워질 때 많은 것이 덤으로 주어집니다. 휴심정은 종교와 이데올로기, 고정 관념, 편견을 내려놓고, 마음을 열고 배워 지혜롭고 성숙해져서 자타가 함께 행복해지는 곳.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지혜를,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꿔낼 수 있는 용기를! 당신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당신이 사랑받고 존경받기를! 당신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창조자이기를! ------------- 조현은 33년 동안 신문사 기자로 일했습니다. 한겨레신문에서 사회부와 정치부를 거쳐 문화부에서 종교전문기자로 활동했습니다. 특히 23년간 종교전문기자로서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깊은 산사의 수행승들 및 수도자들과 남다른 친분을 유지하면서 깊이 취재해 온 기자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그는 불교, 유교, 천주교, 개신교, 민족 종교, 인문학 등 한국의 영성가들과 정신적 교류와 대화를 했습니다. 한국뿐 아니라 달라이 라마, 틱낫한, 우판디타, 포티락, 토마스 키팅 등 세계적인 명상가들을 인터뷰했습니다. 그가 수많은 수행들을 직접 체험한 뒤 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은 2001년 한국 누리꾼들이 뽑은 인문학 책 1위로 선정됐습니다. 숨겨진 고승들의 삶을 추적한 ‘은둔’은 불교출판상 및 올해의불서상을, '하늘이 감춘 땅'은 불교언론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기독교 영성가들을 다룬 책 '울림'은 국내 대표 개신교 신학대학 4곳이 선정한 '100대 교양도서'에 선정됐습니다. ‘혼자는 외롭고 함께는 괴로운 이들을 위한 마을공동체 탐사기’인 ‘우린 다르게 살기로 했다는 중앙일보가 올해의 인문학 책에 선정했습니다. 그는 한국출판인회의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2024년엔 '한국 인문가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조현은 심리치유재단인 행복공장에서 오랜 시간 은둔고립청년들과 치매 암환자 돌봄가족들, 6호처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명상을 지도했습니다. 그는 또한 ‘나를 찾는 사람들(나찾사) 치유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습니다. Cho Hyun Journalist specialized in religion at Hankyoreh newspaper in South Korea(~2023) writer, meditator [email protected] Cho Hyun TV's "@koreainsight" consists of a lecture by journalist Cho Hyun and a talk with a Korean spiritualist. Cho Hyun worked as a daily newspaper reporter in Seoul for 33 years. Cho Hyun, a reporter for the Hankyoreh newspaper, Korea's leading progressive media, has been a religious journalist for 23 years. Cho hyun has been specializing in religion and humanities for the longest time in Korea. In particular, he has established an unrivaled position as a reporter who has deeply covered them while maintaining a unique friendship with the monks of the mountain, which has the world's oldest capital tradition. He engaged in spiritual exchanges and talks with Korean spiritualists, including Buddhism, Confucianism, Catholicism, Protestantism, ethnic religion and humanities. He interviewed not only Korean spiritualists but also world-renowned spiritualists such as the Dalai Lama, Tikhan, Upandita, Potirak, and Thomas Keating. "Travel to Find Me," which he wrote after performing 31 Korean practices in 2001, was selected as the number one humanities book selected by Korean Internet users that year. His book "Hidden" won the Best Buddhist Publishing Award, and "Land of Heaven" won the Buddhist Press Award. In addition, the book "Woolim," about Christian spiritualists, was selected as the "100 Must-Reading" by four leading Protestant theological universities in Korea. We decided to live differently about the community was selected as the humanities book of the year by the JoongAng Ilbo, a major Korean newspaper. He was also selected as one of Korea's leading authors by the Korean Publishers Conference. He taught meditation for a long time at the Hongcheon Training Center, a psychological healing foundation. He is also leading the "Healing Trip to Find Me with Reporter Cho Hyun" program sponsored by the Daewoo Foundation, Korea's leading humanities found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