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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생활속에서 민생치안을 지키는 사람들은 일선 경찰관들입니다. 오는 21일 경찰의 날을 앞두고 묵묵히 자신의 본분을 다하고 있는 이색경찰관들을 김민욱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수퍼:김길태 사건 발생장소 부근/오늘(17) 낮, 부산 덕포동} 부산 덕포파출소 양경진 순경이 김길태 사건이 일어났던 현장을 북부경찰서에 있는 언니 양경은 순경에게 설명합니다. 똑같은 외모와 똑같은 제복, 8분 차이로 태어난 24살 동갑내기 쌍둥이 경찰관입니다. 둘다 같은 대학 경찰행정학과 출신으로 한번에 경찰관 시험에 합격해 지난해 7월 임용됐습니다. {인터뷰} {수퍼:양경진*양경은/쌍둥이 경찰관} "경찰행정학과 나와 제복이 멋있어서" 하지만 여경으로서 현장에서 부딪치는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인터뷰} {수퍼:양경진*양경은/쌍둥이 경찰관} "발로 차고 머리를 뜯기도" {수퍼:3부자 경찰관/오늘(17) 낮, 부산진경찰서} 부산진경찰서에는 박진호 경위와 두 아들, 이렇게 3부자가 함께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파출소에서 두아들은 각각 교통사고조사와 성폭력수사를 맡고 있습니다. 처음엔 아버지가 두 아들이 어렵고 위험한 경찰관이 되는 것에 반대했지만 지금은 든든한 후원자입니다. {인터뷰} {수퍼:박종수*박진호*박명수/부산진경찰서 경찰관} "처음엔 반대..이제는 잘 하길..." {수퍼:범죄 예방 웹툰} 범죄 예방과 관련된 내용을 쉽게 만화로 표현한 웹툰입니다. 이 웹툰을 그린 주인공은 부산 동래경찰서 온천지구대 소속 박은정 순경입니다. 올해 1월 임용된 새내기 경찰관인 박 순경은 학교 폭력 예방 교육을 위해 학교를 찾았다 취미를 살려 웹툰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뷰} {수퍼:박은정/부산 동래경찰서 온천지구대 순경} "학교 폭력 예방 교육 갔다가 시작" {수퍼:영상취재 전재현} 오는 21일은 경찰의 날, 경찰관 개개인의 성장배경과 이력은 다르지만, 민생 치안을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경찰관들의 마음은 하나입니다. KNN 김민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