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하나님 이름으로 저는 평생을 울었습니다 | 30년 신앙생활 끝에 깨달은 것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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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년을 한 교회에 다녔습니다. 비가 와도, 몸이 아파도, 예배는 빠지지 않았습니다. 봉사하고, 새벽기도 하고, 헌금하고. 그렇게 드렸는데도 저는 그 교회에서 가장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하나님이 미워질 뻔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 이름으로 받은 상처 때문에. 이 영상은 그 이야기입니다. 완벽한 신앙 간증이 아닙니다. 지금도 완전히 괜찮지 않은 사람의, 솔직한 고백입니다. 혹시 교회에서 상처받으신 분, 열심히 했는데 당연한 사람이 된 것 같은 분, 하나님은 믿고 싶은데 그 이름이 무서워진 분께 이 이야기가 닿았으면 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누군가의 고백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위로가 됩니다. #신앙간증 #교회상처 #기독교 #신앙생활 #하나님 신앙간증, 교회상처, 기독교간증, 신앙생활, 하나님, 교회, 새벽기도, 봉사, 권사, 기도, 시편, 위로, 신앙회복, 교회를떠난이유, 교회공동체, 믿음, 간증영상, 기독교유튜브, 신앙고백, 롱폼간증, 교회생활, 하나님의사랑, 상처받은신앙인, 신앙의위기, 교회에서상처받았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