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무인점포 ‘3초 털이’ 기승…“자물쇠 바꿔 틈새 막아야” [9시 뉴스] / KBS 2026.02.2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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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인점포가 크게 늘면서, 이곳의 현금을 훔치는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방법이 의외로 간단합니다. 결제기 자물쇠만 바꿔도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박연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야심한 밤, 남성 세 명이 무인점포에 들어옵니다. 한 명이 공구로 결제기 자물쇠를 부수자 틈새가 벌어집니다. 결제기를 열어젖힌 일당은 손쉽게 현금을 훔쳐 달아납니다. [피해 업주/음성변조 : "남자 한 3명이 와서 그걸 강제로 열었더라고요. 피해 금액은 한 50만 원 정도 되고요. 좀 황당했죠. 설마 이걸 누가 강제로 뜯어서 가져갈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죠."] 돈을 훔쳐 간 건 20대 남성 1명과 10대 청소년 2명. 이틀 동안 점포 16곳을 돌며 385만 원 상당의 현금과 물건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최재석/대전중부경찰서 형사팀장 : "검색을 합니다. 그러면 위치가 쭉 순서별로 떠요. 그러면 순서별로 택시를 타고 계속 이동해가면서 관내 가리지 않고 16군데를 순차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입니다."] 반면 같은 일당이 침입했지만 피해를 방지한 곳도 있습니다. 결제기 틈새를 벌리려 했지만 단단한 자물쇠에 걸려 열리지 않자, 그대로 달아난 겁니다. 지금은 별도의 철제 잠금장치까지 설치돼있는데요. 당시 크고 두꺼운 자물쇠 덕에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경찰은 CCTV와 현장에서 채취한 지문 등을 토대로 주거지 인근에서 이들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이런 무인점포 절도는 2023년, 만 8백여 건으로 2021년보다 3배가량 늘었습니다. 경찰은 무인점포 절도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결제기에 꼭 맞는 자물쇠를 설치해 잠금 고리 구멍의 틈새만 막아도 범죄 예방 효과가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KBS 뉴스 박연선입니다. 촬영기자:김진식/영상제공:대전중부경찰서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무인 #절도 #자물쇠 #침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