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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00 워리어 첫 선발 평가…“300명 최정예 전투원 뽑는다”(선소미) 강경일) 역사상 강인한 정예 전사를 꼽으라하면 많은 사람들이 페르시아에 맞서 싸운 스파르타 300용사를 말하곤 합니다. 이혜인) 우리 육군도 최정예 전사를 선발한다고 하는데요. 일명 ‘300워리어’ 선발대회입니다. 그 시작인 저격수 선발대회에 선소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경기운영 설명을 듣고 빠르게 준비 자세를 갖추는 저격수와 관측수. 거센 바람이 부는 악조건 속에서 신중하게 표적을 찾고 풍량 까지 확인합니다. 1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동안 단 한 발의 사격만 허용되는 상황. 백발백중의 사격능력을 보이던 선수들이었지만 절반가량의 팀만 사격에 성공하며 긴장된 상황을 엿볼 수 있습니다. INT. 조중석 중사 / 수도군단 700특공연대 준비기간이 한 달 정도 되는데 오전에는 체력단련을 실시했고 오후에는 사격 예비훈련과 바람을 계산하는 공부를 했습니다. 하루에 적게는 8시간에서 많게는 12시간 정도 노력했습니다. INT. 정주성 중사 / 수도군단 700특공연대 같은 팀으로서 평소에 실전같이 계속 연습을 해왔고 오늘 실전평가 때도 (연습 때와) 마찬가지로 초탄명중해서 서로에 대한 신뢰감이 더 두터워졌고 이로 인해서 성취감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육군이 올해부터 처음 선발하는 300워리어는 지난 달 19일 시작해 9월까지 진행됩니다. 개인 4개 분야 81명, 팀 15개 분야 219명으로 모두 19개 분야에서 300명의 최정예 전투원을 선발합니다. 특수전학교에서 20일 열린 저격수 사격 대회는 300워리어 선발대회의 첫 종목입니다. 주최측은 공정한 평가를 위해 부대별로 출전한 선수와 코치에게 결과를 설명하도록 했습니다. INT. 채창진 중령 / 특수전학교 전술학처장 저격수는 탄 한 발로 전쟁에서 적의 행동 자유를 제한할 수 있고요. 또 전쟁에서 상황을 바꿀 수가 있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합니다. 저격수 사격대회 평가는 주간 정밀사격 등 6개 종목으로 이루어집니다. 각 종목별로 한 발 한 발 사격해서 최정예 저격수요원을 선발하게 되겠습니다. 이번 저격수 선발대회에서는 20명의 저격수들이 경쟁을 펼쳐 육군 최우수 저격수 7명이 선발됩니다. 이들은 300워리어에 첫 이름을 올리고 이후 호주에서 열리는 전투사격대회 참가 자격도 갖게 됩니다. ST. 육군 최정예 300 전투원 선발 과정은 사격소리와 함께 시작됐습니다. 국방뉴스 선소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