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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내일은 새해 첫 보름달이 뜨는 정월 대보름이죠. 비가 오는 흐린 날씨 속에도, 서울 도심에서는 한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대보름 맞이 행사가 열렸는데요. 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서지현 리포터! [리포터] 네, 서울 노원구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터] 네, 지금 이곳에서는 새끼꼬기 한창 진행 중입니다. 새끼줄을 꼬아, 나쁜 기운을 꽁꽁 묶고 좋은 기운만 집에 붙잡아 두기 위해서인데요. 시민들은 내일 뜰 보름달을 기대하며, 한해의 안녕과 또 소망을 담아 전통체험을 즐기고 있습니다. 앞서 오전에는 우비를 입고 연을 날리기도 했는데요. 그럼 이곳을 찾은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이동재·이서현 / 서울 공릉동 : 요즘 주가가 많이 올라서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는데 삼성전자 100만 원 가자라는 목표를 가지고 연을 띄울 생각입니다. 1등하고 싶어요!] 이곳에서는 내일 정월 대보름을 맞아, 액운을 쫓고 풍년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전통 체험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모인 100여 팀의 가족 참가자들은 각양각색의 연을 직접 제작했는데요. 아이들은 마치 고사리 같은 손으로 실을 하나씩 엮어 정성껏 연을 완성했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개성 가득한 연을 날리며 저마다 한 해의 소망을 띄웠는데요. 이 밖에도 동 대항 윷놀이와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다양한 전통 놀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몰 이후에는 낙화놀이와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등 정월 대보름 메인 행사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내일 보름달은 저녁 6시 18분쯤 떠오르고, 8시 4분부터 붉게 물드는 달을 볼 수 있는데요. 달을 보며 올해 건강과 안녕, 기원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노원구에서 YTN 서지현입니다. YTN 서지현 (hyeon7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3...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