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세계기독교이단대책협회 2026 제8차 총회 폐회, ‘탈퇴자 7인이 밝힌 이단의 실체···한국교회 지속적인 이단 경계 강조’ (박주성)ㅣCTS뉴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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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계기독교이단대책협회가 제8차 총회를 마치고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총회 마지막 날에는 국내외 이단을 탈퇴한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단 교리의 실체와 문제를 나누는 자리도 마련됐는데요. 최대진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세계기독교이단대책협회가 제8차 총회 일정을 마치고 폐회했습니다. 총회 마지막 날에는 이단 탈퇴자 7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류광수 다락방, 만민중앙교회, 통일교, 신천지 등 이단을 탈퇴한 이들은 하나같이 이단 교리의 교묘함을 증언했습니다. [유승길 목사 / 前 만민중앙교회 일본 총회장] (만민중앙교회 내부에 있었던 당시) 우리는 바른 복음을 전하고 있어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왜냐면 만민중앙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은 오직 성결 오직 말씀으로 살자 [강경구 목사 / 前 안식교 목사] 안식교에서 파생된 이단들이 더 무섭습니다 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 교회)의 일출설이냐 일몰설이냐 이거 여러분 일주일 공부해도 끝이 안 납니다 [기자] 최근 일본 정부로부터 2심에서도 해산 명령이 떨어진 통일교. 이 때문에 1조 원이 넘는 막대한 자산 청산이 불가피하지만 탈퇴자들의 통일교 청산은 갈 길이 멉니다. [다나까요꼬상(가명) / 前 통일교 신도] 마치 미쳐버릴 것 같은 그런 시간들이었지만 저는 그 생각하는 자체를 멈추고 그저 하루하루 살아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제 마음은 너무나도 공허해집니다 (게다가) 아직도 저희 가족은 통일교에 빠져 있는 상태입니다 [기자] 근본적인 이단 문제 해결을 위해선 대응보다 예방이 중요한 지금. 한국교회에 필요한 현실적인 예방책은 무엇일까. 이단 탈퇴자들은 각 교단별 이단 연구 활성화와 국내 이단 정보 월간지 발간 등 한국교회의 조직적 노력을 한목소리로 강조합니다. 그러면서도 “한국교회 스스로가 이단에 빠지기 쉬운 토양을 제공했다”며 철저한 자성의 목소리가 필요함을 지적했습니다. [신현욱 목사 / 구리이단상담소장] 정통교회의 무지 그리고 구원의 확신 부족 이런 것들이 이단이 우후죽순처럼 반응하는 못자리 내지는 그런 토양을 제공하고 있다 하는 점에서 정통교회 목회자들이 자기 책임 좋은 꼴과 맑은 물로 먹여야 될 그 책임을 과연 다하고 있는가 (돌아봐야 합니다) [기자] 무엇보다 이단전문가들은 “교회 강단에서 성도에게 듣기 좋은 설교가 아닌 들어야 할 말씀이 선포돼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강경구 목사 / 前 안식교 목사] 정통교회 목사님들이 복음을 정확하게 가르치고 복음이 아닌 것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받아들이지 말라고 하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진리만 정확하면 다른 어떤 것이 들어와도 저항할 수 있는 저항력이 생기는 거죠 [기자] 세계기독교이단대책협회는 총회 폐회에 앞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한국교회가 이단을 경계, 예방하는 일”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선포했습니다. [진용식 대표회장 / 세계기독교이단대책협회] 이는 종교가 지녀야 할 모습을 그들(이단)이 왜곡했기에 나타난 자업자득의 결과물이기에 그들에 대한 한국교회의 지속적인 경계를 세이협은 지지한다 [기자] CTS뉴스 최대진입니다. #신천지 이만희 #통일교 한학자 #류광수 다락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