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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참된 믿음이란? 주님을 따라가야 하는 제자들은 이 세상의 기준과 다른 삶을 가야 합니다. 주님은 때로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라고 할 정도로 자기 부인과 헌신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말씀 역시 예수 제자 공동체와 그 제자들이 살아가야 할 삶의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먼저, 주님은 지극히 작은 자라고 해도 실족하게 하는 자는 차라리 연자맷돌을 그 목에 매고 바다에 빠지는 것이 낫다고 하십니다. 이는 결단코 그 누구든지 실족하게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지극히 작은 자는 어린아이와 같이 사회적으로 아무런 힘도 능력도 없는 자를 말하지만 여기에서는 12제자를 제외한 주를 따르는 다른 많은 제자들이나, 혹은 제자가 되려고 하는 초신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주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자를 고의적으로 유혹하여 죄를 짓게 하는 행위가 얼마나 악한 것인지 차라리 고대 로마의 사형법 중 하나인 맷돌의 윗돌을 매어 바다에 빠뜨리는 형벌을 당하는 것이 낫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주님은 단순한 멧돌의 윗돌이 아닌 가축이 돌리는 연자맷돌의 그 무거운 돌을 매는 것으로 극단적인 과장법을 사용하며 저주하십니다. 그만큼 한 사람을 고의로 죄를 짓게 하는 죄가 얼마나 심각한 죄인지를 보여주십니다. 이렇게 믿음의 형제를 실족하게 하는 죄가 심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죄를 짓고 용서를 구하는 형제에 대해서는 용서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용서의 한도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합니다. 특히 마태는 18장에서 베드로가 죄 지은 형제를 몇 번이나 용서해야 할 것인지를 물으며 일곱 번까지 해야 하는지를 묻습니다. 사실 당대 랍비들은 이웃의 잘못에 대해 세 번은 용서하라고 했습니다. 그러기에 베드로서는 유대인의 율법적 관습을 넘은 자신의 관대함을 자랑이라도 하고 싶어 일곱 번 용서할까요 묻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전하면서 무제한적으로 용서하라고 합니다. 상상하기 어려운 주님의 사랑입니다. 주님은 회개의 진실성에 대해서는 따지지도 묻지도 않습니다. 용서를 구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그 마음에 뉘우침이 있고, 자신의 죄를 인정한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역시 아무리 진실로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한다고 해도 늘 반복적으로 죄를 짓는 연약한 자들입니다. 그러니 누구를 정죄하며, 누구를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은 아울러, 제자들이 믿음을 더해 달라고 하는 요청에 대해서,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다면 뽕나무가 뿁혀서 바다에 심기는 역사가 있으리라고 합니다. 전능하신 주님에게는 그 능력의 한계가 없듯이 믿음의 자녀들이 가진 그 믿음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고 해도 반드시 믿음의 열매를 맺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보잘 것 없고, 그 존개 가치마저도 부정될 정도로 미약하다고 해도, 그 안에 참 믿음이 있다면 그 믿음은 살아 역사하는 생명이 되고, 능력이 되어 반드시 열매를 맺습니다. 그러니 절망과 실망은 아직 이릅니다. 이후 주님은 종의 자세에 대해 교훈하며, 종은 대접을 받는 이가 아니라, 그가 자신의 일을 최선을 다할 뿐아니라, 주인을 섬기며 충성하는 자라고 하십니다. 결국 주의 제자된 성도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주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온 힘을 다해 감당하면서도 그저 우리는 무익한 종일 뿐이며,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종이 주인을 위하여 있듯이 우리들도 우리의 주인되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들로 세움을 받았습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그저 교회당에 가서 예배에 참석하는 정도가 아닙니다. 그 누구라도 고의로 실족하게 해서는 안될 것이며, 어떤 사람이든지 용서할 수 있는 넉넉한 긍휼의 마음, 그리고 작은 믿음일지언정 능력주실 아버지를 신뢰하며,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종된 자세가 필요합니다. 철저한 자기 부인과 헌신이 요구되는 자리입니다. 지극히 연약한 자들을 부르셔서 제자로 삼으신 주님은 오늘도 우리를 통하여 당신의 이름이 높아지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인생 여정 다하는 그 날까지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안에서 서로를 용서하며 용납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며, 그리하여 온 힘을 다해 주인되신 주님께 충성하는 복된 저희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20-37) 하나님 나라의 현재와 미래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와 다스림이 있는 나라입니다. 주님은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다고 하셨으며, 그렇지만 아직 오지 않았고, 앞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십니다. 주께서 성령의 권능으로 귀신을 내쫓아내실 때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다고 하셨는데,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는지를 묻었습니다. 이에 주님은 하나님의 나라가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며, 또 여기 저기 있는 그런 나라가 아니라 '너희 안에 있다'고 답하셨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오시면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되어 이스라엘을 모든 억압과 압제에서 해방하시고, 원수들을 쳐서 이기게 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즉 이 땅에서 이스라엘이 회복되고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실현되는 가시적인 나라라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아니라고 합니다. 주님은 인자의 날, 즉 주의 재림의 날은 제한된 지역에 임하는 것이 아니라, 온 인류가 동시에 알 수 있도록 임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아무도 모르게 살짝 왔다가 가신다거나, 한국의 어느 한 구석에서 재림 예수라고 주장하는 일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먼저 당신이 많은 고난을 받고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신 주님이 자기 백성 가운데 왔으나 그 백성은 자기의 왕을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여 버립니다. 이제 주님의 오심으로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임하였으며, 다시 오시는 그날에 하나님의 나라는 완성될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인자가 다시 오실 그 때에는 노아의 때와 같이 세상은 온갖 죄로 가득할 것이라고 합니다. 먹고 마시며 장가들고 시집가는 일에만 열중하며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그 때에는 소돔이 멸망 했을 때와 같이 역시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겠으나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섬기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에서 불과 유활이 비오듯 하여 소돔성을 멸망시켰던 것처럼 인자가 다시 오는 그 때에도 악한 세상을 심판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에 주님은 비유로, 지붕 위에 있고, 밭에 있는 자는 집안에 내려가지 말고, 또한 뒤를 돌아보지 말며 현재의 일에 충성을 다하라고 합니다. 세상의 것으로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맡겨주신 사명에 충성하는 것이 인자의 때를 맞이하는 올바른 자세라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롯의 처와 같이 세상을 사랑하다가 멸망을 받지 말고 자기 목숨을 위하여 살지 말며, 영원한 것을 붙들라고 합니다. 그 때에는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나 다른 한 사람은 버려둠을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되고, 자기 유익을 구하지 말며, 주의 교회, 주의 영광을 살아가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이듯이 타락하고 세속화되어 세상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눈으로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며, 우리 안에 이미 이루어졌고, 또한 주님이 오시면 이루어질 신비로운 나라입니다. 이미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다스림을 받고 있다면 우리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살아가는 자는 결코 자기의 욕심을 위하여 살 수 없습니다. 세상의 쾌락과 향략에 자신을 맡길 수 없습니다. 먹고 마시며 장가가고 시집가는 것이 좋은 것이지만 하나님이 없는 즐거움과 하나님의 다스림이 없는 것이라면 사라지고 말 헛된 것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그 안에서 평안을 누리는 성도는 이미 하나님 나라 백성입니다. 오직 주의 말씀으로 통치를 받고 성령의 은혜로 살아가는 참된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맡겨주신 하루 하루의 일상에서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 사명을 감당하는 저희 모두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아닌 주를 위한 삶이 우리의 일상이기를 축원드립니다. #우리말성경#매일읽어주는성경#하임정성은 Disclaimer:Please note no copyright infringement is intended, and I do not own nor claim to own any images and music used in this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