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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약속의 땅을 눈앞에 둔 자리에서 말씀은 더 분명해집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실제적인 기준이 주어지는 날입니다. • 본문_신명기 7–12장 🔍 [신명기 7:6~8] “그대는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 거룩한 백성이니까요. ... 그대들의 수가 다른 어떤 백성보다 많아서가 아닙니다. 여호와께서 그대들에게 마음이 쏠리셔서 그대들을 뽑으셨습니다. … 여호와께서 그대들을 사랑하시고 또 그대들의 조상들에게 굳게 약속하신 것을 지키려 하셨습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 그대들을 강한 손으로 이끌어 내셨습니다. 노예살이하던 집에서, 이집트 임금 파라오의 손에서 그대들을 빼내어 주셨습니다.” ✅ 7장,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 그 땅의 풍속과 우상을 따르지 말라고 강하게 경고하십니다. 선택의 이유는 능력이나 크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 때문이었습니다. 정체성을 잃는 순간, 삶의 방향도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8장, 광야 40년의 시간을 해석합니다. 굶주림과 만나, 부족함과 공급의 반복은 단순한 생존의 시간이 아니라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간다는 사실을 배우는 훈련이었습니다. 광야는 버려진 시간이 아니라 마음을 낮추고 하나님을 알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9–10장, 이스라엘의 완고함과 금송아지 사건을 다시 상기시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의로움 때문이 아니라 언약을 지키시기 위해 끝까지 인도하셨습니다. 은혜의 기억은 교만을 막고 겸손을 세웁니다. 11–12장, 약속의 땅에서의 삶의 기준이 제시됩니다. 복과 저주의 갈림길, 그리고 예배의 중심을 하나님이 정하신 곳에 두라는 명령이 이어집니다. 신앙은 각자 좋은 대로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식으로 살아가는 순종의 삶이었습니다. 🍀 나를 사랑으로 택하신 하나님, 저의 자격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로 부름받았음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광야의 시간 속에서도 저를 낮추시고 먹이시며 인도하신 손길을 잊지 않게 하시고, 형통의 자리에서도 교만하지 않게 지켜 주옵소서. 세상의 풍속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삼게 하시며, 오늘도 예배의 중심을 제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께 두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 - - - - - - - - - - - 오늘의 핵심은 한 가지입니다. “너희가 잘나서가 아니라, 내가 너희를 사랑했기 때문이다.” 이 기억을 붙들 때, 순종은 부담이 아니라 사랑의 응답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