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계엄 관여’ 해군참모총장 직무 배제…4성 장군 잇따라 문책 / KBS 2026.02.13.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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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4성 장군인 해군참모총장이 계엄에 관여했다는 의혹으로 직무에서 배제됐습니다. 곧 징계 절차를 밟게 되는데, 앞서 지상작전사령관 역시 계엄 관여 의혹으로 직무 배제된 데 이어, 4성 장군 2명이 잇따라 인사 조처되자 군 내부도 술렁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덕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12.3 비상계엄 선포 후 국회의 계엄 해제 의결이 이뤄지기 전, 계엄 상황실 구성에 나선 합동참모본부, 당시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이었던 강동길 해군참모총장이 합참차장 요구에 따라 상황실 구성을 도우라고 담당과에 지시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정빛나/국방부 대변인 : "내란 사건과 관련해 의혹이 식별됨에 따라 해군참모총장을 오늘부로 직무 배제했습니다."] 직무배제와 함께 국방부 징계 절차도 진행 중입니다. 앞서 주성운 육군 지상작전사령관 역시 계엄 연루 의혹으로 직무 배제, 수사 의뢰됐습니다. 계엄 당시 1군단장이었던 주 사령관은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측근인 구삼회 당시 육군2기갑여단장과 계엄 직후 통화하며 부대 복귀 지시를 하지 않은 의혹을 받습니다. [부승찬/국회 국방위원/지난해 10월 : "구삼회 여단장이 한 얘기가 ‘제가 국방부 TF 업무를 한다고 해서 판교로 와 있는데 바로 복귀는 제한될 것 같습니다’ 이런 말을 한 사실이 있지요?"] [주성운/육군 지상작전사령관 : "예."] 연이틀 4성 장군 2명의 직무배제에 군 내부도 술렁이고 있습니다. 인사검증 부실이란 지적에 국방부는 "계엄 이후 지휘 공백 해소를 위한 정부 초기 인사 추진 과정에서 검증에 제약이 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KBS 뉴스 김덕훈입니다. 영상편집:장수경/그래픽:여현수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