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꿈쩍 않는 200여 척…선박 행정대집행 예고 / KBS 2026.02.11.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해양문화 복합 공간으로 재개발이 진행 중인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는 여전히 선박 200여 척이 남아있습니다. 자진 철수 기한이 끝나가는데도 부산시와 시공사, 선주 측이 좀처럼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요, 부산시가 행정대집행을 예고했습니다. 김아르내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11월 재개발 사업을 착공한 수영만 요트경기장. 기존의 500대가 넘는 선박 중 상당수는 경북 포항과 경남 통영 등으로 옮겨갔지만 200여 척은 여전히 머물고 있습니다. 이 중 90여 척가량이 관광용 요트, 나머지는 개인 선박입니다. 남은 선주들은 요트 대체 계류지와 재개발 이후 선석을 보장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박성현/마리나선박대여협동조합 이사장 : "마리나 임대업 영업 선박들은 사실 생계이기 때문에 최대한 여기서 대안을 마련해 주실 때까지 현재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부산시는 이제, 더는, 기다려주기 힘들다는 입장입니다. "이미 지난해 말 계류 허가가 끝난 데다 이후 두 달가량 자진 반출 기간을 더 줬다"며, "퇴거를 미룰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유수면 사유화 문제로, 선석 역시 보장할 수 없다"고 강조합니다. [조종철/부산시 해양인프라팀장 : "다시 들어오는 거 무조건 보장해 준다, 딱 이렇게 해달라는 얘기인 거죠. 근데 저희가 특약을 마음대로 바꿀 수도 없는 거고…."] 그러면서 오는 4월쯤 계고장 전달, 이후 행정대집행을 예고했습니다. 배를 옮기지 않으면 부산시가 대신 배를 이전하고, 선주들에게 이전 비용에 대한 구상권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문제는 당장, 배를 옮길 곳조차 마땅찮다는 점. 대체 계류지로 협의 중이던 우동항과 운촌항은 안전 문제로, 북항 마리나는 해상 보강 공사로 인해 쓸 수 없습니다. 요트경기장 재개발은 착공했는데 선주와 부산시, 시행사가 제대로 된 해결 방안조차 찾지 못해 갈등만 키우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아르내입니다. 촬영기자:허선귀/그래픽:김소연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 #부산요트 #요트 #요트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