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우주선 모양에 드론 체험도…‘이색 휴게소’ 지역 명소로 / KBS 2026.02.11.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설 명절 연휴가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귀성길 장시간 운전에 잠시 숨을 고르는 공간이 고속도로 휴게소죠. 최근에는 이 휴게소가 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역 명소로 떠오른 이색 휴게소를 장혁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삼각형 모양의 독특한 외관이 마치 우주선이 내려앉은 듯합니다. 지난해 말 개장한 경기 안성의 한 휴게소로 이번 설, 첫 귀성객을 맞습니다. 상행, 하행이 분리된 기존 휴게소와 달리 양방향 차량을 천 대 넘게 수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입니다. [이진하·정남희/평택시 장안동 : "기존 휴게소는 조금 비좁은 느낌도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상당히 넓고 쾌적하고 백화점처럼 다 안쪽으로 매장이 다 들어와 있더라고요. 깨끗하고 좋죠."] 프랜차이즈 음식점과 대형 의류 매장, 아이들을 위한 실내 놀이터를 갖춰 온 가족이 쉬어갈 수 있습니다. 휴게소 뒤편에 마련된 산책로입니다. 내년에는 고삼 호수와 연결되면서 멋진 풍경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안성의 명소들을 소개하는 대형 미디어월도 설치돼 지역 관광의 거점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김보라/안성시장 : "안성의 멋진 관광지, 그리고 맛있는 음식들, 안성 시민들의 친절한 마음을 경험하시면 어떨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안전한 귀성길, 귀경길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1년 전 문을 연 경기 용인의 휴게소도 고속도로 상공에 하트 모양으로 지어져 눈길을 끕니다. 반도체 첨단 산업을 이끄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드론 택시 체험 시설과 조리·서빙 로봇도 도입했습니다. 이처럼 휴게소가 지역의 명소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지만 비싼 음식 가격은 방문객 입장에선 부담입니다. 휴게소 측은 가격이 싼 소포장 메뉴를 늘리고 지역 식재료를 활용해 단가를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장혁진입니다. 촬영기자:오광택/영상편집:김민섭/CG:배사랑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휴게소 #안성휴게소 #명절 #설 #설명절 #귀경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