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역시나 우려했던 대로"…만덕~센텀 대심도 터널 개통 첫날 '아수라장' / KBS 2026.02.11.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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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 첫날 출근길, 만덕~센텀 대심도 터널. 센텀IC 쪽으로 진입해 달려봤습니다. 터널 내 편도 2차로는 비교적 한산합니다. 시속 80km 이하로 달려도, 센텀에서 만덕까지 9분대에 주파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출구 쪽 합류 구간입니다. 우려했던 것처럼, 대심도에서 나온 차량과 만덕 1, 2터널을 빠져나온 차량이 출근길인 남해고속도로 방향으로 합류해 매우 혼잡합니다. 이를 피하려는 차들이 두 차선을 넘어 끼어드는 진풍경이 벌어집니다. [부산 북부경찰서 교통경찰관 : "만덕 교차로에서 내려오는 차와 대심도에서 오는 차가 꼬이는데, 사고가 많이 날 것 아닙니까? 경찰관들이 24시간 여기 상주…."] 다시 센텀으로 돌아가는 길, 이번엔 예상하지 못한 문제와 마주합니다. 지하 내리막길을 달리는데 가시거리가 채 100미터가 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 차에서 내려서 직접 점검했습니다. 대심도 만덕 IC에서 센텀 쪽으로 3km 지나온 지점입니다. 개통 첫날인데도, 터널 안에는 손을 대면 이렇게 묻어나올 정도로 먼지가 가득합니다. 대심도 민자 사업자는 "개통 전, 터널에 쌓인 공사 먼지를 미처 다 치우지 못했다"며, "공기정화장치와 살수차로 곧 청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 관계자/음성변조 : "(시공사가) 홈을 파놓았거든요? 미끄럼도 방지하고. 거기서 일부 먼지가…."] 터널 구조 역시, 운전자들에게 아직 익숙하지 않습니다. 특히 중앙IC의 경우 만덕 방향을 오갈 수 있게 설계됐지만, 센텀 방향으로는 가지도, 오지도 못합니다. [대심도 이용 운전자 : "몰랐어요. 불편하지요. 만덕에서 넘어와서 동래에서 나가는 건 있는데."] 부산시는 오는 18일까지 무료 운영 기간, 차량 통행과 차선 엇갈림 수치를 관측해 추가 대책을 내놓기로 했습니다. KBS 뉴스 전형서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만덕센텀대심도터널 #개통 #혼잡 #출근길 #합류구간 #먼지 #터널구조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