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런 부부 처음본다. 잔뜩 기대하고 하루만에 꺼낸 통발 부부가 깜짝 놀란 이유|섬에 들어와 매일 물고기 꺼내먹는 섬부부|한국기행|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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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4년 1월 18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내가 꿈꾸던 고립 4부 사랑이 꽃피는 섬>의 일부입니다. 목포에서 뱃길로만 4시간. 망망대해 한가운데 떠 있는 작은 섬, 소마도. 이곳에는 복잡한 도시를 떠나 작은 섬마을에서의 삶을 선택한 사랑꾼 부부가 있다. 고향 섬마을로의 고립을 선택한 김영석, 전재숙 부부가 그 주인공이다. 매일 아침이면 바다로 나서는 부부는 바다가 내어준 만큼 물고기를 잡고 물고기를 손질해 갯바람에 말리는 작업까지 몸이 두 개라도 부족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하루 24시간 함께 하다 보니 금슬은 더 좋아졌다. 뿐만이 아니다. 바닷일에 마을 어르신들의 자녀 역할까지 자처하며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부부.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정겨운 시간을 보내며 섬살이의 즐거움은 점점 커져가고 있다. 바다 한가운데 살고 있지만 도시에서의 삶이 더 고립이라 말하는 사랑꾼 부부. 사랑이 꽃피는 그들만의 섬 생활기가 펼쳐진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내가 꿈꾸던 고립 4부 사랑이 꽃피는 섬 ✔ 방송 일자 : 2024.01.18 #골라듄다큐 #다큐 #다큐멘터리 #한국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