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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불교계 모든 뉴스 소식들을 전하는 BTN뉴스 정기후원하러가기 https://btn.co.kr/btnnews/cms.html 〔앵커〕 조계종 중앙신도회가 올해 조직 내실 다지기에 나섭니다. 지난해 창립 70주년을 맞아 대외 행보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신도조직 활성화와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계획인데요. 중앙신도회가 올해 사업 방향을 밝혔습니다. 박성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해 창립 70주년을 맞아 광화문 선명상 페스타등 다양한 대외 행사로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온 조계종 중앙신도회가 올해는 조직 내실 다지기에 들어갑니다. 중앙신도회는 제28대 2차 대의원총회에서 올해 기존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면서 신도조직 활성화와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주/조계종 중앙신도회장 ((지난해)대중들에게 보이는 쪽으로 했다면 올 한 해는 우리끼리 조직 강화를 튼튼하게 해보자. 3월 21일 부터 중국으로 성지순례를 가서 신도단체 회장님들과 교구 임원들과 친분 관계를 쌓아서...) 이를 위해 중앙신도회는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새롭게 꾸렸습니다. 권역별 교구신도회 간담회를 통해 안정적인 신도조직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조직 결속을 다진다는 방침입니다. 이보연/조직강화특별위원장·중앙신도회 부회장 (분기별로 권역별 회의를 해보자. 금년도는 아마 각 권역별 많은 행사가 있을 테니까...) 중앙신도회는 21일부터 7일간 중국 선종 사찰을 순례하는 실무자 연수를 실시하고 4월부터 11월까지 전국 사찰을 중심으로 한 ‘행복바라미 문화대축전’을 열어 불교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입니다. 6월 중앙신도회배 전국불자 골프대회와 10월 총무원장배 전국불자 자선 파크골프대회 등 대중 스포츠를 매개로한 지역 포교 결집도 지속합니다. 하반기엔 처음으로 불교 굿즈 경연대회를 열어 젊은 세대의 관심을 끌고 포교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입니다. 한편 감사보고에선 아쉬움도 제기됐습니다. 그동안 사업별 참가자 수와 예산 대비 집행률 등 정량 지표는 체계적으로 관리돼 왔지만 만족도와 포교 효과 분석 등 정성 평가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9년간 신도 말소 인원은 13,065명인데 지난 한해만 2,758명으로 가장 높은 이탈률을 보였습니다. 이 기운데 사찰 요청에 따른 퇴교가 약 2,500명으로 개인 요청보다 13배 이상 많아 대응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상훈/조계종 중앙신도회 감사 (중앙신도회가 저간의 사정을 두루 살펴서 신도 말소 총량을 줄이는 대응책을 마련하고 이를 교구 중심으로 적극 이행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한국불교의 대중화와 사회적 역할 확대를 이끌어온 중앙신도회가 올해 조직 내실을 다져 종단을 대표하는 신도조직으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BTN뉴스 박성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