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2월 10일 화요주제예배 "먼저의 믿음, 끊이지 않는 은혜"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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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먼저의 믿음, 끊이지 않는 은혜 본문 : 왕상 17장 8-16절 1. 열왕기상 17장은 북이스라엘이 가장 어두운 영적 상태로 내려가던 때 이야기입니다. 당시 왕은 아합, 왕비는 이세벨입니다. 특히 이세벨은 시돈 지역(페니키아) 출신으로, 바알 숭배를 이스라엘 전역에 국가 종교처럼 퍼뜨렸습니다. 그래서 여호와 신앙은 약해지고, 선지자들은 박해를 받았습니다. 2. 바알은 당시 사람들이 “비와 풍요를 주는 신”으로 믿던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엘리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합니다. “내 말이 없으면 비도 이슬도 있지 않으리라.” 이는 레위기 말씀처럼 우상숭배의 결과이기도 하고 가뭄을 통해 “누가 진짜 비와 생명을 주는 분인가”를 드러내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당시의 가뭄은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니라, 무너진 신앙을 깨우는 하나님의 메시지였습니다. 3. 엘리야는 악한 아합과 이세벨에 맞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기 때문에 위험한 위치가 됩니다. 지금도 악한 세력과의 싸움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특별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스를 때 주님의 종들과 교회는 침묵해선 안됩니다. 일제 강점기에도 교회는 신사참배를 반대했고, 북한의 김일성 정권이 들어설 때도 교회는 순교를 각오하고 신앙을 지켰습니다. 4.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가뭄의 때에 그릿 시냇가에서 물을 마시고 까마귀에게 떡과 고기를 공급받게 하십니다. (17:1–7) 시냇물이 마르자 다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동합니다. 이는 엘리야가 편한 사역자가 아니라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이었음을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목숨을 걸고 주님을 따르지 않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5. 이 때 하나님은 엘리야를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보내십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한 과부를 통해 공급을 받게 하십니다. 부자나 유지가 아닌 ‘과부’입니다. 고대 사회에서 과부와 고아는 가장 취약한 계층이었습니다. 가뭄이 길어지면 이들은 제일 먼저 무너집니다. 그래서 12절에 과부의 말 “먹고 죽으리라”는 과장이 아니라, 당시 경제·생존 현실을 그대로 담은 고백입니다. 6. 그런 최악의 상황에서 엘리야는 내게 먼저 음식과 물을 달라고 합니다. (10,11절) 이에 대한 과부의 대답입니다. 12절 “그가 이르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이라 내가 나뭇가지 둘을 주워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 7. 그러자 엘리야가 이렇게 대답합니다. 13절 “두려워하지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한 개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언 듯 보면 엘리야가 어쩜 이럴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불쌍한 과부에게 자기 먹을 것을 먼저 달라고 하니 이기적인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요. 8. 여기서 “나를 먼저”는 곧 “하나님을 먼저”라는 우선순위의 시험입니다. 엘리야는 개인이 아니라 말씀을 전하는 하나님의 사람. 그래서 ‘먼저’는 엘리야의 이익이 아니라 하나님께 우선권을 드리는 믿음의 테스트와 같습니다. 9. 믿음이 없었다면 과부는 계산할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혹은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내가 이렇게 어려운 상황까지 올 때까지 무엇하셨나? 이러면서 원망 불평할 수 있습니다. “내가 먼저 먹어야 산다.” “내가 지키고 있어야 버틴다.” “내가 쥐고 있어야 안전하다.” 그런데 하나님은 전혀 다른 길을 여십니다. “너의 마지막을 붙잡지 말고, 나를 먼저 신뢰하라.” 과부는 믿음의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경험합니다. 두렵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두려워했습니다. 13절 “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 하지 말고 가서 네 말 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한 개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10. ‘과부의 믿음대로’ 요구하십니다.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한 개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려” 이에 과부는 믿음으로 순종하였고 그러자 가루가 끊기지 않고 기름이 마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공급은 한 번에 큰 창고가 생긴 게 아니라, 매일매일 계속 채워지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공급 : 일용할 양식. 하나님의 인도 : 내 발의 등, 내 길의 빛) 11. 여기서 오늘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먼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손해가 아니라, 길을 여는 열쇠다.” 하나님은 과부의 그 작은 순종을 통해 집 전체의 생존 방식을 바꾸셨습니다. 하나님께 먼저 드리면, 내 손에서 끝날 일이 하나님 손에서 이어집니다. 12. 적용 포인트 1) 시간의 먼저 : 하루의 첫 부분을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의 내 인생을 귀하게 사용하십니다. 2) 선택의 먼저 : 어떤 결정을 내릴 때 “주님이라면?”을 먼저 묻기 (결정하기 전 묻는 원칙) 3) 물질의 먼저 : 액수보다 우선순위 (남는 걸 드리는 습관 → 먼저 드리는 습관으로) 잠언 3장 9절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13. 어제 제가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선교 헌금을 드리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곳에 쓰이게 해주십시오” 기도했는데, 이후에 어떤 분이 제가 알지도 못하는 상황을 마치 아는 것처럼, 다시 선교 헌금을 하신 겁니다. 제가 무엇을 계획해서 맞춘 것도 아니고, 누군가에게 상황을 설명한 것도 아닙니다. 그 순간 마음에 딱 깨달음이 왔습니다. “하나님이 아시고, 하나님이 채우시고, 우리는 통로구나.” 이게 살아있는 신앙의 현장이구나. 14. 주님, 내 손에 있는 작은 것을 붙잡고 죽음을 계산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께 먼저 드리는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주님이 아시고 받으시며, 선한 길로 인도하심을 우리 지체들과 공동체가 경험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