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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거북선 관리 실태를 짚어보는 연속 보도 마지막 순섭니다. 이순신 관광 경쟁으로 자치단체들이 앞다퉈 도입했던 거북선들이 관리에만 매년 수억 원이 들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기대했던 관광 효과도 시들해졌습니다. 보도에 박기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통영 강구안에 떠 있는 거북선과 판옥선입니다. 배 4척을 만드는데 무려 70억 원의 예산이 쓰였습니다. 문제는 나무로 만든 선박 특성상 시간이 지날수록 관리 비용이 커진다는 것입니다. 최근 5년간 투입된 예산만 18억여 원. 크게 수리를 하지 않더라도 보험 가입과 각종 검사에만 1억 원 넘게 듭니다. 무상으로 거북선을 넘겨받은 남해군도 관리에 4억 원 넘는 예산을 들였습니다. 감당 못 할 예산 부담에 거제시는 3년 전 16억 원을 들여 만든 임진왜란 거북선을 아예 폐기했습니다. [선박 안전검사 기관 관계자/음성변조 : "(나무 거북선은) 틈새 같은 데를 방치하거나 관리를 안 하면 그쪽으로 물이 스며들어서 계속 들어오지 않습니까. 조치를 안 하면 당연히 그런 현상들이 더 악화하는 건 분명한 것이고요."] 해마다 큰돈이 들지만, 관광객들의 발길은 눈에 띄게 줄고 있습니다. 2014년 20만 명을 넘겼던 통영 거북선 관람객은 지난해 7만 명대로 급격히 줄었습니다. 한 해 3억 원 가까이 걷혔던 관람료도 1억 원 아래로 감소했습니다. 남해군도 5년 새 5만 명 대에서 절반가량 줄어 입장료 수입은 700만 원에 그치고 있습니다. 관람 수입으로 수리비를 감당하지 못할 형편입니다. 전문가들은 자치단체가 보유한 거북선들이 치밀한 고증 없이 복원돼 큰 교육효과도 기대하기 어렵다고 지적합니다. [제장명/전 순천향대 이순신 연구소장 : "임진왜란 당시의 거북선 형태도 아니고 또 조선 후기 거북선 형태도 아닙니다. 적절히 혼용했기 때문에 여러 가지 교육적으로 좀 문제가 좀 있었고요."] 충무공 관광 경쟁에 우후죽순으로 도입된 거북선들. 해마다 커지는 예산 부담에 애물단지로 전락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KBS 뉴스 박기원입니다. 촬영기자:박종권/영상편집:김도원/그래픽:박부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경남 #거북선 #충무공이순신 #예산 #관광객 #판옥선 #지역뉴스 #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