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정동영,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 첫 공식 유감 표명 [9시 뉴스] / KBS 2026.02.1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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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무인기 침투 행위와 관련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 사과 요구를 수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유지향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평양 무인기 사건과 관련해 정부 고위관계자로선 처음으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정 장관은 오늘(10일) 저녁 서울 명동성당에 열린 천주교 미사에 참석해, 군경이 북한으로 무인기를 날린 민간인을 수사하고 군인 등을 입건한 것과 관련해 "북측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동영/통일부 장관 : "입건하고 압색한 자체가 이북에 무인기 보낸 사실 확인한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마땅히 유감을 표명할 필요가 있다…."] 정 장관은 2024년 10월 윤석열 정부 당시 군대를 동원해 11차례에 걸쳐 북한에 무인기를 보내 대남공격을 유도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전쟁이 날 뻔했던 무모하고 위험천만한 행위였다며, 이같은 사태를 방지하기 위한 9.19 군사합의 복원과 공중 적대 행위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13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무인기 사건에 대해 "서울 당국은 주권침해 도발을 인정하고 사과해야 할 것"이라는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정 장관은 이튿날 군경의 수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상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해, 사실상 북한에 대한 사과 내지 유감 표명을 시사했습니다. 이번 유감 표명과 관련해 청와대와 사전 협의가 있었냐는 KBS 질문에 정 장관은 NSC와 관련 논의를 해왔고, 그 연장선상에 있다고 답했습니다. KBS 뉴스 유지향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정동영 #북한 #무인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