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한국에서 “진짜 나”로 살기 힘든 이유: 페르소나·섀도우·나홀로 문화 (융 심리학) | Her Cringe Clinic S2 E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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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인 심리학자 닥터주입니다 🌑✨ 오늘은 한국에 사는 외국인 구독자 댓글 하나로 시작해요. 그 분이 보신 한국사람들은 내면의 나와 외면의 나(페르소나)가 분리되어있나봐요. 이번 에피소드에서 다루는 핵심은 3가지예요. 1) 한국에서 ‘페르소나’가 두꺼워지는 이유 회사/가족/서열/말투/태도…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 *가면을 ‘잘 쓰는 법’*을 배워요. 문제는 벗는 법을 배우지 못할 때... 그 순간, 가면이 내가 되어버리고—내 마음은 점점 *섀도우(그림자)*로 밀려납니다. 2) 억눌린 욕망은 없어지지 않는다 “좀 덜 착하고 싶고, 좀 덜 맞춰주고 싶고, 한 번쯤은 솔직해지고 싶은 마음.” 그 욕망이 사라지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외국=자유’*라는 판타지에 마음을 걸기도 해요. 하지만 진짜 자유는 바깥이 아니라 내 안에서 시작된다는 이야기. 3) 나홀로 문화와 외로움: 숨 쉴 공간이 필요했던 사람들 혼밥/혼술/혼영/혼행… 그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우리가 외로움을 달래기만 하며 살아갈 때 외로움은 끝내 “해결해야 할 문제”가 되어버리죠. 그래서 오늘 왜 외로움은 결함이 아니라 기본값이라고 설명할께요. 마지막으로 제 인생을 흔들어놓은 헤르만 헤세 『데미안』의 나오는 말—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 이 말을 깊게 설명하며, 우리가 어떻게 ‘깨어남’(진정성/자아/섀도우 워크)을 선택할 수 있는지 얘기해 봅니다! 0:00 - Intro 3:00 - 한국에서 ‘페르소나’가 두꺼워지는 이유 9:58 - 억눌린 욕망은 없어지지 않는다 14:23 - 한국가족의 사랑의 무게 17:08 - 나홀로 문화와 외로움: 숨 쉴 공간이 필요했던 사람들 20:09 -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 무의식에서 깨어나야 하는 이유 💌 당신은 꿈을 해석해 드립니다: https://forms.gle/QrqS28Keqb1P8Gmk8 🖤 닥터주 #섀도우워크 #융심리학 #페르소나 #진정성 #나홀로문화 #외로움 #한국사회 #심리학 #자아 #HerCringeClin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