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한국형 공병전투차량 'K-CEV', 인간과 로봇의 합동 작전 / KBS 2026.02.28.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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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매복이 의심되는 곳, 드론이 정찰에 나서고, 위협이 감지되자 후방 화력지원을 맡은 장갑차가 불을 내뿜습니다. 뒤따라 돌격에 나서는 장갑차. ["CEV! 원격 운용 준비! 기동하여 적을 제압하라!"] 적의 시야를 흐리기 위해 연막탄을 쏘며 진입합니다. 육군이 기존에 운용하던 유인 장갑차 K-21을 무인화해 개발한 '한국형 공병전투차량', K-CEV입니다. 360도 상황을 인식하고 AI로 표적을 탐지해 피아를 식별한 뒤 자동 발사하는 기관총, 정찰 드론, 폭발물 탐지 로봇을 통합했습니다. 필요에 따라 사람이 멀리서 화면을 보며 조종도 가능합니다. 적이 매설한 지뢰는 무인 장갑차에 실린 로봇이 탐지에 나서고. ["탐지 결과 82%로 지뢰로 의심되며 지뢰 표시하겠습니다."] 로봇이 표시한 위험지역은 지뢰 제거 장갑차가 처리합니다. 예전에는 탐지병이 이 위험한 임무에 투입됐지만, 앞으로는 로봇이 대신하며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이윤섭/11기동사단 공병대대장 : "무인 체계가 위험 지역을 선도하고 병력은 안전이 확보된 이후 투입할 수 있어 장병 생존성과 작전 효율성이 동시에 향상될 것으로."] 병력 자원 감소와 AI 발전 속에 각 군은 인간과 로봇이 합동 작전을 펼치는 '유무인 복합 체계'를 앞다퉈 도입하고 있습니다. 육군은 시범 운용을 거듭해 K-CEV의 성능을 계속 발전시킬 방침입니다. KBS 뉴스 김기화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공병전투차량 #KCEV #로봇 #드론 #연막탄 #K21 #무인화 #AI #폭발물탐지 #정찰 #지뢰 #장갑차 #탐지병 #유무인복합 #육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