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운동 실습 영상) 대둔근 하부 우세활성화 국소 협응 훈련. 동탄 바로본신경외과 남준록 원장.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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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효율적인 기능재활 남스어프로치 동탄 바로본신경외과 남준록 원장입니다. 이번 영상은 '대둔근 하부섬유 우세활성화 국소 협응 훈련'에 대한 실습 영상입니다. 고관절 안정화를 위한 국소근육중 하나인 대둔근 하부섬유를 우세활성화 시키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대둔근은 '상부 섬유'와 '하부 섬유'로 나뉩니다. 상부섬유는 2 joint muscle로 장경인대에 부착하며, 대둔근 섬유의 80% 정도를 차지하고 전형적인 운동성 근육으로써의 역할을 합니다. 하부섬유는 1 joint muscle로 대전자에 부착하며, 대둔근 섬유의 20% 정도를 차지하고, 전형적인 안정성 근육으로의 역할을 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안정성에 대한 훈련이기 때문에 최대수축력의 25% 미만으로 강도를 설정해야 하고, 느린 속도의 움직임으로 훈련을 진행해야 대둔근 하부 섬유를 우세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느린 속도로 움직이는 것도 정상적인 조절이 되지 않을 경우, '가만히 있기= isometric hold'로 진행하는 것이 부하를 낮추는 방법입니다. side lying 90/90 position에서 대퇴부위를 골반 기준으로 수평 외전 형태로 움직임을 가져가는 방향이 대둔근 하부 섬유 방향과 일치합니다. 고관절의 굴곡 각도 90~110도 정도에서 해당 방향은 대둔근 하부 섬유를 우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120도부터 더 각도가 증가하는 경우에는 대둔근 하부보다는 중둔근을 더 우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각도가 됩니다. 그래서, 120도 이상부터는 외전의 움직임보다는 고관절 굴곡-신전의 움직임으로 가져가는 것이 대둔근 하부 섬유를 더 훈련시킬 수 있는 방향이 됩니다. 발을 바닥에서 띄울 경우, 온전히 다리 무게로 훈련을 하게 되어 강도를 상향조정할 수 있습니다. 부하가 높다고 판단될 경우, 발을 다시 바닥에 살짝 기댄 형태로 만들어 부하를 낮춰줄 수도 있습니다. 다리를 온전히 들고 훈련을 진행할 경우로 가정하겠습니다. 고관절의 외전-내전의 움직임을 가져갈 경우, 고관절 굴곡-신전 각도는 90~110도에서 셋팅을 해야 합니다. 고관절 굴곡-신전의 움직임을 가져갈 경우, 고관절의 굴곡-신전 각도는 110도 이상에서도 훈련이 될 수 있으나, 중둔근의 수행능력이 일정수준 이상 유지되어야만 정상 훈련이 가능합니다. 양쪽 경우 모두다 발을 지지면에 닿게 하는 것이 부하를 줄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움직임에 대한 '조절'이 되지 않으면 아무리 정상 자극이 강하게 들어온다고 한들 움직이면서 훈련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조절되지 않는 움직임이 누적되면 결과적으로 수행능력은 감퇴됩니다. 움직임 속도에 대한 조절이 되지 않으면 '가만히 있기'로 전환하여서 훈련의 부하를 더 낮추는 것이 정상적인 조절 개념에서의 훈련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