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휴대전화 전자파 '발암 논란', 마침표 찍을 놀라운 연구 결과 / KBS 2026.02.0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지난 2018년, 미국 국립독성연구프로그램(NTP)은 평생 강한 전자파에 노출된 수컷 쥐의 뇌와 심장 등에서 종양이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자파의 발암 가능성에 대한 불안감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된 가운데, 한일 연구진이 공동으로 5년간 재현 실험을 진행한 결과는 뜻밖입니다. 동일한 장치와 사육 조건 아래, 전자파 쏘임 여부를 달리한 실험용 쥐 140마리를 2그룹으로 나눠 임신 초기부터 생애 전주기인 2년 간 조사했습니다. 실험에 적용된 전자파 강도는 4W/kg, 국제 인체보호 기준보다 50배나 강한 수치로, 일상적인 이동통신 환경을 크게 초과하는 조건입니다. 결과는 어땠을까? 우리나라와 일본의 실험 모두, 뇌종양과 심장 질환 등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종양 발생률 증가는 없었습니다. [최형도/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연구전문위원 : "저희 한국과 일본은 각각 독립된 연구 결과를 발표를 했는데, 그 연구 결과에서는 휴대 전화와 발암과의 연관성에 대한 증거를 입증할 수 없었다라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별 영향이 없단 결론인데, 미국 연구 결과는 인체 안전기준을 초과하는 6W/kg의 고강도 전자파 노출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가 휴대전화 전자파의 안전성 검증을 넘어, 세계 최초로 독성 분야의 국가 간 데이터 통합이 가능하도록 '표준화된 실험 방법'을 정립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박해평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스마트폰 #전자파 #발암 #연구 #핸드폰 #연구결과 #한국 #일본 #미국 #실험쥐 #실험결과 #안전성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