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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밀양 송전탑 공사장에서 마지막 기초공사인 콘크리트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레미콘 차량이 투입되면서 몸으로 차량 진입을 막는 주민들과 충돌이 잇따랐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수퍼:레미콘 차량 투입 충돌/오늘(22) 오전, 밀양시 단장면} 레미콘 차량이 지나가는 길에 주민들이 아에 드러누웠습니다. 경찰이 달려들어 끌어내고서야 레미콘 차량이 들어갑니다. 마지막 기초공사인 콘크리트 작업이 시작되면서 충돌도 잇따랐습니다. 모 시의원은 개인차량으로 레미콘 차량의 진입을 막기도 했습니다. {싱크:} {수퍼: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이러면 안되지,,} {수퍼:콘크리트 타설작업 현장/오늘 오전,밀양시 단장면} 오늘 아침 밀양 단장면에 송전탑 기초공사인 콘크리트 타설을 위해 레미콘 차량 19대가 투입됐습니다. {StandUp} {수퍼:김동환} "6미터 깊이의 굴착개소 4곳에 철탑을 고정하기 위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이 한창입니다." 높이 109미터의 송전탑 한기를 세우는데 레미콘 차량 50여대가 투입됩니다. 콘크리트 타설 작업이 끝나면 전체 공정의 60%가 완료됩니다. {인터뷰} {수퍼:김석헌/한전 밀양대책본부 차장} "현재 52기중 10개소에 공사진행, 오늘부터 콘크리트 타설작업." 밀양을 통과하는 송전탑 52기 가운데 절반은 차량으로 레미콘을 수송할 예정이어서 모두 천 3백여차례 레미콘 차량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수퍼:영상취재 정용수} 한전은 오늘 270여명을 공사현장 10곳에 투입해 콘크리트 타설과 기초 굴착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