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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강원대와 강릉원주대 간 '통합 강원대' 출범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강릉원주대 총동창회와 내부 구성원 등이 통합이 '춘천'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조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강릉원주대 총동창회 회원 등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는 3월 '통합 강원대' 출범을 앞두고 마련 중인 학칙 개정과 대내 평가 방안이 춘천 중심이라며 반발하고 나선 겁니다. 우선, 총동창회는 애초 합의와 달리 강릉 캠퍼스 전산 직원들의 춘천 이동이 검토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내 평가 지표에 '규모'가 포함돼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강릉캠퍼스 등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캠퍼스 총장 임명 과정에 구성원 의견 반영이 학칙에 담기지 않았고 캠퍼스 총장의 권한도 제대로 보장되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송장호/강릉원주대 총동창회장 : "불리하잖아요 강릉캠퍼스는. 중앙집권식으로 권력이 가 있다보면 굉장히 합리적이지 못하잖아요."] 강릉원주대 교수회 등도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한갑수/강릉원주대 교수회장 : "결국은 우리 지방에 있는 그 대학들이 규모가 축소되고 약해지고 결국은 이것이 지역 소멸에까지…."] 강원대 측은 강릉 캠퍼스 전산 직원은 소속만 통합 강원대 정보화본부로 바뀔 뿐 파견 형태로 강릉에서 근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대내 평가 기본 방안은 초안일 뿐 확정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캠퍼스 총장은 그 권한이 보장돼 있으며, 임명 절차는 현 총장의 임기가 끝난 뒤 논의할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진근/강원대 기획처장 : "적절한 시기에 4개 캠퍼스의 통일된 기준과 절차를 마련하고 의견을 들어서 캠퍼스 총장의 어떤 선출 방안에 대해서 논의를 할 예정입니다."] 강원대는 강릉원주대 구성원 등과 일부 오해와 의견 차이가 있지만, 통합대학 출범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사안이라며 관련 논의와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조연주입니다. 촬영기자:김중용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