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하늘길 막히자 육로로…일촉즉발 속 교민 긴급 탈출 / KBS 2026.03.0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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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머물던 우리 교민을 태운 버스가 테헤란을 출발한 건 현지시간 그제 새벽 5시. 교민과 현지 공관원 20여 명이 투르크메니스탄 국경으로 향했습니다. 이동 경로는 순탄치 않았습니다. 짙은 안개에 싸여 버스는 제 속도를 못 냈고, 라마단 기간으로 끼니 해결도 쉽지 않았습니다. 현지에서 대피를 도운 외교부 관계자는 "교민 출발 직후에도 테헤란에 공습이 이어지며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다"며 대피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습니다. 그 시각 외교부는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신속 대응단을 급파해 국경 통과 절차 등을 도왔습니다. 그렇게 달린 길이 1천여km. 교민들은 무사히 국경을 넘어 안전한 지역에 도착했습니다. 그때까지 혹시 모를 위협에 대비해 대피 인원과 이동 경로 등은 철저히 보안에 부쳤습니다. [박일/외교부 대변인 :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구체 사항을 공유드리기는 좀 어렵다는..."] 이란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이도희 감독과 이란 프로 축구 리그에서 뛰는 이기제 선수도 포함됐습니다. 투르크메니스탄 수도 아시가바트로 이동했고, 귀국 의사를 밝힌 사람들은 튀르키예 등 제3국을 거쳐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이스라엘에서도 교민 60여 명이 인접국 이집트로 대피했습니다. 생업 등을 이유로 이란과 이스라엘에 남아 있는 교민 수도 적지 않은데, 외교부는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 대사관을 유지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BS 뉴스 이예린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란 #이스라엘 #교민 #탈출 #외교부 #국경 #라마단 #테헤란 #튀르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