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땅속 시한폭탄’ 드론으로 찾는다…유럽 특허도 획득 [9시 뉴스] / KBS 2026.02.2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도심 땅 밑엔 난방 공급을 위한 열수송관이 거미줄처럼 깔려있는데요. 오래된 관로가 터질 경우 큰 피해로 이어지곤 합니다. 이런 파열 사고를 막기 위해 한 지자체에선 열화상 드론 이용해 땅속을 점검하고 있는데, 최근 이 기술이 유럽 특허까지 획득했다고 합니다. 김용덕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2018.12.4. 고양 백석역 사고/뉴스9 : "뜨거운 물이 거리를 덮치면서 1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막대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노후 열수송관 파열 사고. 2010년 이후 알려진 큰 사고만 20건이 넘는데 수도권에 집중됐습니다.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이 이륙합니다. 열수송관 설치 장소 위를 날며 땅 아래 상태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김기한/성남시 미래모빌리티팀장 : "검은색 파란색 보라색으로 나타나는 지역은 온도가 낮은 지역입니다. 빨간색의 원형 모양이 나타나게 되면 열수송관이 파열된 곳으로 생각할 수 있는 거죠."] 촬영된 열화상 영상으로 지도를 제작해 열수송관 지도 데이터와 융합하면 정확한 파열 위치를 알 수 있게 됩니다. 걸어서 점검하는 것보다 빠른 건 물론 접근 불가 지역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성남에서만 6년 간 13건의 이상 징후를 찾아냈습니다. 시 공무원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기술은 2022년 국내 특허에 이어 최근엔 유럽 특허를 획득했습니다. AI 기술과의 접목도 가능합니다. [김기한/성남시 미래모빌리티팀장/발명자 : "(파열 위치 영상이) 동일한 형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AI가) 반복적으로 학습하게 되면 패턴을 통해서 (파열 위치를)찾아낼 수 있는 그런 방식입니다."] 2024년 말 기준 20년 이상 오래된 열수송관의 길이는 3천3백여km로 전체의 31%에 달합니다. 2018년 고양 열수송관 파열 사고 이후 노후 관로 안전진단이 진행 중이지만 수행률은 47%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KBS 뉴스 김용덕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시한폭탄 #드론 #난방 #열수송관 #열화상드론 #유럽 #특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