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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지음│토마스 산체스 그림│박미경 옮김│다산초당(다산북스) 2022년 1월, 한 사람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러자 스웨덴 전역에 거대한 애도의 물결이 일었습니다.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향년 60세, 그의 마지막 한마디는 '망설임도, 두려움도 없이 떠납니다' 한때 그는 대기업 임원이었지만 홀연히 사직서를 내고, 태국 밀림의 숲속 사원에 귀의했는데요. '나티코', 즉 '지혜가 자라는 자'라는 법명을 받고 파란 눈의 스님이 되어 17년간 수행했습니다. 승려로서 지킬 엄격한 계율조차 편안해지는 경지에 이르자 마흔여섯의 나이에 사원을 떠나기로 하고 승복을 벗었습니다. 환속 후에는 사람들에게 혼란스러운 일상 속에서도 마음의 고요를 지키며 살아가는 법을 전하기 시작했어요. 진정한 자유와 평화에 대한 유쾌하고 깊은 통찰력으로 스웨덴인들에게 널리 사랑받던 그는 2018년 루게릭병을 진단받았습니다. 급격히 몸의 기능을 잃어가면서도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계속해서 전했던 그는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 책은 17년간 수행을 떠났던 저자의 여정과 깨달음, 그리고 마지막을 담은 책으로 수많은 독자들의 삶에 감동과 용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17년간 숲속에서 수행해 얻은 가장 중요한 가르침은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 “17년 동안 깨달음을 얻고자 수행에 매진한 결과,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다 믿지는 않게 되었습니다. 그게 제가 얻은 초능력입니다.” 인생에서는 언제고 폭풍우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때 자기 생각을 모두 믿어버린다면 바닥이 없는 심연으로 빠져듭니다. 우리는 생각을 내려놓는 법을 배우고 멀리 할 수 있다면 우리 내면에 원래 존재하던 지혜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혜가자라는자#숲속의현자#책읽어주는여자#오디오북 ※ 본 영상은 저작권자로 부터 이용허락을 받고 제작된 2차 저작물임을 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