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도로·시설 부족한데” 주민 반발…용산 공급 규모 두고 힘 싸움 / KBS 2026.01.3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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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 공급 후보지들 가운데 상당 지역은 이전 정부에서 개발을 추진하려다가 주민 반발이나 자치단체와의 엇박자로 무산된 곳입니다. 서울 용산의 경우 발표 직후 서울시가 브리핑을 열고 추진 가능성을 정면으로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는 무사히 진행될 수 있을지 이세중 기자가 따져봤습니다. [리포트] 용산 국제업무지구는 서울시 주도로 6천 가구 개발 계획이 확정됐던 곳입니다. 용적률을 높여 4천 가구를 추가로 공급하겠다는 게 정부 계획, 지역에선 주거 환경부터 우려합니다. [서울 용산구 공인중개사/음성변조 : "10,000세대 되면 국제업무지구보다는 주거 느낌이 너무 강하니까 가치가 좀 더 떨어지지 않을까라고..."] 이 지역엔 최대 8천 가구까지 가능하다고 제시했던 서울시도 비판했습니다. 정부안대로라면 더 좁은 평형으로 조밀하게 지어야 하는데 학교 문제, 1인당 녹지 면적 등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성보/서울시 행정2부시장 : "현장의 여건, 지역 주민의 의사가 배제된 일방적인 대책은 과거 문재인 정부 8·4 대책의 실패를 반복하는 공염불이 될 것입니다."] 6,800호가 들어설 태릉골프장의 문제는 주민 반발입니다. 도로가 부족한 상황에서 인구가 늘어나면 불편해질 거란 여론이 여전합니다. [서울 노원구 공인중개사/음성변조 : "출퇴근 시간에 차가 엄청 막히는데 그거 하면 또 막히지. 개발하게 되면 교통부터 어떻게 해놓고서 개발을 하든가 해야지…"] 경마장 등을 이전하고 신도시급 규모인 9,800가구가 들어서게 된 과천시도 "도시 기반 시설이 한계"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자치단체들의 협조 없이 사업이 제때 추진되긴 힘듭니다. [서진형/광운대학교 부동산법무학과 교수 : "도시계획 시설들은 지방자치단체 도시계획위원회의 의결을 받아야 되고, 건축 인허가들은 시군구의 허가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속도전에서 지방자치단체의 협조가 절대적이죠."] 정부는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듣는 방향으로 자치단체와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이세중입니다. 촬영기자:허수곤/영상편집:이현모/그래픽:박미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