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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1894년, 뉴질랜드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통가리로 국립공원’입니다. 영화 반지의 제왕의 촬영지로 꼽힐 만큼 장엄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죠. 별꼴 친구들과 함께 지구가 아닌 듯한 풍경이 펼쳐진 통가리로 국립공원을 걸어볼까요? - 오전 5시, 모두가 잠든 새벽에 차 한 대가 타우포 홀리데이파크를 빠져나왔다. 아무것도 안 보이던 새벽부터 차를 타고 해가 서서히 떠서 밝아질 때까지 달렸다. 점점 주변 풍경이 바뀌었다. 초록빛 숲과 옆에 있던 호수가 어느 순간 사라지고, 살아생전 처음 보는 마른 가지 덤불과 진갈색 땅은 마치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 1시간 30분 정도 차를 타고 도착한 곳은 ‘통가리로 국립공원”이었다. 한 번 가본 사람은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고 하던데 정말 그랬다. 날씨가 흐렸지만, 그 웅장함과 아름다움은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었다. 우리는 이 국립공원의 여러 코스 중 “소다 스프링”이라는 코스를 갔는데, 20km가 훌쩍 넘는 다른 코스들과는 다르게 약 4.8km로 가볍게 갔다 오기 좋은 코스였다. 길을 걸으며 본 자연은 웅장하다는 말로도 부족했는데, 약 200만 년 전에 폭발한 화산으로 형성된 용암 퇴적 지대는 지구가 아닌 것 같은 신기한 풍경과 발 아래로 펼쳐지는 가파른 절벽, 맑은 개울과 다양한 식물들은 우리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평소 올레길로 단련된 우리의 몸 때문일까? 얼마 안 걸은 것 같은데 벌써 목적지에 도착했다. 목적지인 소다 스프링은 작은 폭포였는데, 절벽에서 물이 쏟아지는 웅장함은 크기가 어떻든 상관없었다. 통가리로 국립공원은 기회가 된다면 가장 긴 코스를 걸어보고 싶을 만큼, 아름답고 좋은 곳이었다. 자연의 웅장함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글 : 뮤나 Munna with Teddy 촬영 : 온 On with Teddy 편집 : 온 On with Teddy 썸네일 : 애나 Anna with Sol BGM : Tongariro 1 Composer - Teddy Guitar - Teddy Arranging and Mixing - Bluey - 별꼴학교는 아름다운 제주, 성산 바닷가에 자리잡고 있는 1년제 자유학교입니다. 1년간 다양한 프로젝트 중심의 학습을 통해 자유롭게 배우고 싶은 청소년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Different is Beautiful! 유튜브 - 별꼴학교 인스타그램 - @starshapejeju 페이스북 - 별꼴학교 홈페이지 - www.starshape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