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일단 주님과 함께 하라 | 1 year bible | Day 14 창 27-28, 요 1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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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보통 ‘내가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이렇게 나에게 말씀하셨어’ 이렇게 얘기한다. 그러면 예수를 처음 믿는 사람은 되게 신기해한다. 주님이 어떻게 말씀하셨다는 거야 마치 뭐 들은 것 같이 그렇지 뭘 실제로 체험한 것 같이 얘기한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나 신기해하면서도 막상 묻기는 뭐한 상황이 연출된다. 근데 분명한 것은 그런 고백은 근거가 있다라는 것이다. 신앙은 일방통행적인 독백이 아니고 주고받는 것이다. 우리가 말씀을 드리면 듣기도 하고 하나님과 교류를 나누는 것, 주고받는 것, 이게 신앙생활이라는 것이다. 그 문제는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느냐는 것이다. 오늘 그것을 살펴보겠다. 이스라엘 여행을 가보면 목자와 양 이야기를 한다. 목자가 3명 정도면 양들이 다 섞여버린다. 그런데 아무도 당황하지 않는다. 한 목자가 노래 비슷하게 말하면 그 음성을 듣고 a 목자의 양들이 쫙 빠져나온다. 다음 목자가 또 말하면 b 목자의 양이 또 쫙 빠져나온다. 사람들은 그걸 보며 성경의 “양은 자기 목자의 음성을 안다”가 이런 뜻이구나 하고 무릎을 친다. 양에게 제일 중요한 건 목자의 음성을 들을 줄 아는 능력이다. 양은 시각이 약하고 청각이 생존 조건이다. 그래서 오늘 요10:27을 보면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이 말씀은 이스라엘 상황에선 그냥 가슴에 확 와닿는 말이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듣고 나를 알고 나를 따른다. 이게 양과 목자의 관계이다. 그럼 음성을 안다는 게 무슨 뜻이냐. 근거는 친밀한 관계이다. 관계가 있으니까 음성을 아는 것이다. 예수님도 제자들을 그렇게 양육하셨다. 복음서를 보면 예수님의 제자 훈련은 그냥 같이 지내는 것이었다. 마가복음 3장 14절에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가 먼저 나온다. 같이 있는 것이 제자 훈련의 핵심이었다. 베드로, 야고보, 요한은 특별한 곳들에 함께 데려가셨다. 그만큼 함께 있는 것이 친밀함이고, 친밀함이 사역의 뿌리라는 것이다. 관계가 형성되기 전에는 사역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사도행전 4장 13절도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은 제자들을 보고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라고 말한다. 제자는 훈련 코스를 수료한 사람이 아니라 예수와 함께 있는 자이다. 같이 지내는 것, 함께 있는 것, 친밀한 관계, 그게 모든 사역의 뿌리라는 것이다. 주님과 함께 있는 것부터 먼저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