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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20장에 나오는 도마는 베드로나 바울과는 다르다. 베드로는 사명감이 분명했고, 바울은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는 목표를 가지고 질주했다. 그러나 도마는 오늘 본문처럼, 생각이 많아 어디로 가야 할지 잘 모르는 사람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도마를 이끄시는 방식도 달랐다. 도마는 인도에서 순교했다. 그러나 도마가 처음부터 인도로 간 것은 아니다. 먼저 페르시아, 지금의 이란 지역으로 갔다. 복음도 조금씩, 찔끔찔끔 전했다. 생각이 많았기 때문이다. 멀리 가지 못하고 고향 가까운 곳을 맴돌았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의 속도가 너무 느리다고 보시고 노예로 잡혀가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급행열차를 태워 인도로 보내신 것이다. 이런 성격의 사람은 위험하다. 스스로 가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납치하듯 데려가신다. 그래서 도마는 잡혀서 인도로 갔다. 그럼에도 그는 받아들였다. “이것도 하나님의 뜻이구나”라고 수용했다. 그리고 인도에서 노예로 감사하며 복음을 전했다. 그 결과 한 영주의 집안 전체가 예수를 믿게 되었다. 이에 분노한 영주는 도마에게 예수 증거를 하지 말라고 명령했다. 그 순간 도마는 다시 한 번 믿음의 마디를 잡는다. 그가 했던 고백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라고 고백했다. 결국 도마는 잔혹하게 죽임을 당한다. 죽는 순간까지 그가 할 수 있었던 고백은 단 하나였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그 고백을 반복하며 그는 죽었다. 이것이 도마의 위대함이다. 도마 같은 사람이 가장 잘 쓰임 받기 위해 필요한 것은 결단이다. 결단하고 행동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럴 때 놀랍게 쓰임 받는다. 특별히 도마 같은 성향의 사람들은 이제 행동해야 한다. 생각은 이미 충분하다. 이제는 말씀에 반응해 움직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씀이 “가라” 하면 곧장 가는 사람이 될 때 자기 성격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