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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자르다가 나무에 맞거나 깔려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나무가 클수록 베어낸 나무가 어디로 쓰러질지 예상하기 어려워, 특히 사고 위험이 크다고 합니다. 백상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2주 사이 3명. 충남에서 최근 나무를 베다가 숨진 사람 수입니다. 설 연휴, 땔감을 구하려 나무를 베던 80대가 나무에 머리를 맞아 숨지는 등 당진과 청양 등에서 사망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재선충병 방제 현장에서 나무베기의 위험성을 알아봤습니다. 밑동을 잘라낸 나무가 앞으로 쓰러지는가 싶더니 바로 옆 나무에 걸립니다. 아래를 더 잘라내자 이리저리 흔들리다가 간신히 넘어집니다. 쓰러질 곳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게 인명사고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홍정진/벌목 작업자 : "(예상과) 정반대로 넘어가는 경우도 많아요. 무게중심이라든가 주변 환경, 특히 (다른) 나뭇가지에 걸리면 제대로 안 넘어갑니다."] 사고를 막으려면 먼저 나무가 넘어질 방향을 정한 뒤 미리 대피장소를 확보해야 합니다. 또, 각도 30도 이상, 깊이는 지름의 1/3 이하로 비스듬한 절단면을 만들어야 원하는 방향으로 나무를 쓰러뜨릴 수 있습니다. 나무를 자를 때는 원래 나무의 높이보다 2배 정도 더 멀리 안전지대를 확보해야 합니다. 또, 경사면에 있으면 나무가 더 멀리 넘어질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기계톱 같은 장비를 다루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강봉진/홍성군산림조합 사업과장 : "(끝부분이 닿으면) 자신의 몸으로 향할 수 있으니 충분히 나무에 가까이 접근하셔서 기계톱을 충분히 넣어서 작업을 하셔야 합니다."] 농어촌에 설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화목 보일러와 난로는 10만대를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사고가 반복되지 않으려면 허가 없이 진행되는 개인의 벌목을 막는 일도 중요해 보입니다. KBS 뉴스 백상현입니다. 촬영기자:김진식/그래픽:신이화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나무 #벌목 #사고 #벌목사고 #지역뉴스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