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중랑_10억 짜리 깡통으로 전락한 '히트펌프'(서울경기케이블TV뉴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앵커멘트 】 지난 2011년 중랑구청은 10억원을 들여 청사의 냉·난방시스템을 교체했습니다. 기존 방식을 교체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겠다는 의도였지만 채 1년도 가동되지 못했습니다. 어찌된 일일까요? 김동은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 VCR 】 지난 2011년 중랑구는 수축열을 이용한 냉난방시스템인 히트펌프를 설치했습니다. 기존 사용하고 있던 흡수식 냉난방기와 비교해 탄소배출량이 적고, 에너지 이용 효율이 높다는 점에서 교체한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가동이 중단된 상태. 2011년 말부터 2012년 여름까지 가동됐는데, 채 1년도 사용하지 못하고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사용하고 보니 정작 효율이 높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전화녹취 】 중랑구청 관계자 기존에 있던 방식보다 효율이 좋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 정부 정책이 저탄소 녹색성장이라해서 아무래도 탄소에너지를 절감을 중랑구청 관계자 하자는 연유로 했던 거로 알고 있어요. 그렇게 했는데 전기에 대한 이런 것들도 효율이 떨어지고 하다보니까... 【 VCR 】 결국 구는 2012년 하반기부터 기존 방식인 흡수식 냉난방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특허받은 신기술이라며 10억을 들여 조성된 히트펌프는 결국 무용지물로 남은 상황. 이에 최근 구의회를 중심으로 예산을 비롯한 행정력 낭비와 충분한 검토없이 진행된 교체를 꼬집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 몇 년째 히트펌프가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것 또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 인터뷰 】 박승진 중랑구의원 【 VCR 】 이에 대해 구는 당시의 판단이 잘못됐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남겨진 히트펌프의 활용이나 철거에 대한 계획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 전화녹취 】 중랑구청 관계자 기존의 방식이 더 괜찮았다는 거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정책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살피지 못했던 부분들이 있었죠. 중랑구청 관계자 저희도 고민을 하고 있어요. 어떤식으로 그 공간을 전부 철거를 할 것인지 개선을 할 것인지 고민을 해봐야죠. 【 VCR 】 5년이 넘게 가동을 멈춘 채로 방치되고 있는 히트펌프. 10억 짜리 깡통으로 전락한 히트펌프의 활용법엔 여전히 뾰족한 수가 보이질 않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