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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본문: 창세기 14~16장, 시편 5편 (창 16:6) 아브람이 사래에게 이르되 당신의 여종은 당신의 수중에 있으니 당신의 눈에 좋을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였더니 하갈이 사래 앞에서 도망하였더라 (시 5:12) 여호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그를 호위하시리이다 인간의 죄성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게된다. “너 마음대로 해봐” 의 결과는 학대였다. 선악을 내가 기준되어 판단하는 순간 바로 비극이 시작된다. 그렇기에 나는 우리 주님만이 나의 선악을 분별하는 주인 되시길 기도한다. 오직 주님만이 선악의 기준이 되시길 원한다. 오늘하루 주님께서 나를 의인으로 보사 마음껏 복을 내려주실 것을 믿고 시 5:12 말씀을 하루 3회 이상 주장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조건 없는 사랑을 이미 십자가에 이뤄주신 사랑을 누리는 하루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