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음성서 공장 화재로 2명 실종…수색 로봇까지 투입 / KBS 2026.01.3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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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음성군의 한 위생용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건조한 날씨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외국인 근로자 2명의 행방이 확인되지 않아 소방당국이 수색하고 있습니다. 조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새빨간 불길이 공장을 집어삼킬 듯 타오르고, 새까만 연기는 도심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소방관들이 쉼 없이 물을 뿌리고 중장비까지 동원했지만 건물은 뼈대만 남은 채 모두 타버렸습니다. [김선웅/음성군 맹동면 : "화재 난 주변이 새빨개요, 지금. 건물 4~5동 정도가 지금 다 붉게 불이 환하게 퍼져있고요. 연기도 지금 계속 올라오고 있고…."] 음성군 맹동면의 한 위생용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시작된 건 오늘 오후 2시 55분쯤입니다. 건조한 날씨 속에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불은 인근 공장과 산으로 번지기도 했습니다. 공장이 샌드위치 패널로 되어있는 데다 물티슈와 기저귀의 원재료인 펄프가 다량으로 보관돼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4백여 명과 헬기 7대를 비롯해 장비 100대를 투입했습니다. 발생 3시간여 만인 오후 6시쯤에야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하지만 공장에서 일하는 카자흐스탄과 네팔 국적의 50대와 20대 근로자 2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장현백/음성소방서장 : "화재가 너무 강해서 저희 구조대원들이 접근해서 그 인원을 찾기 위해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발화 건물하고 인근 옆 공장 그사이 화장실에 있었던 걸로 최종 확인이 됐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실종자들이 화재 현장 안에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저녁 7시 전후, 무인 소방로봇 2대와 수색 인력을 투입해 실종자를 찾고 있습니다. KBS 뉴스 조진영입니다. 촬영기자:최영준/영상편집:오진석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