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밤부터 수도권 최대 10cm 눈…출근길 대란 '초비상' [MBN 뉴스센터]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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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강추위가 물러나며 비교적 포근한 주말이었죠. 그런데 이런 날씨, 오래 가지 않겠습니다. 당장 오늘(1일) 밤부터 수도권을 시작으로 전국에 최대 10cm에 달하는 폭설이 쏟아질 전망인데요. 내일(2일) 아침에는 빙판길 정말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첫 소식, 한범수 기자입니다. 【 기자 】 낮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며 비교적 온화했던 주말, 하지만, 오늘(1일) 밤부터 눈 폭탄이 떨어지며 날씨가 급변하겠습니다. 수도권을 덮은 눈구름대가 점차 남쪽으로 이동해 제주도까지 영향을 주겠습니다. 예상 최대 적설량이 수도권 10cm, 충청권 8cm, 경상 서부와 전북권 7cm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시간당 3cm의 강한 눈이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 인터뷰(☎) : 서은진 / 기상청 예보관 "찬 공기를 동반한 저기압이 서해 상을 지나면서 강하게 발달하여,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대설특보가 발표되는 곳이 많겠습니다." 눈이 많이 내리는 데다, 내일(2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여 빙판길 대란이 예상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서둘러 관계기관 회의를 열어 제설제 사전 살포와 제설 장비 배치를 요청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오후 5시를 기점으로 강설 대응 2단계를 발령하며 출근길 혼잡을 예방하기 위한 비상 근무에 돌입했습니다. 자치구·유관기관과 함께 인력 8천여 명, 장비 2천8백여 대를 투입해 제설 작업에 나설 예정입니다. ▶ 인터뷰(☎) : 박완송 / 서울시 도로관리팀장 "CCTV를 통해 주요 간선도로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취약 지점에 설치되어 있는 도로 열선 상태도 계속 확인할 예정입니다." 이번 눈은 여름 장마 때처럼 국지적인 편차가 클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같은 서울이어도 강북에 많은 눈이 내리는 사이 강남은 비교적 잠잠할 수 있는 겁니다. 따라서 날씨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며 대처하는 게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MBN뉴스 한범수입니다. [han.beomsoo@mbn.co.kr] 영상취재 : 라웅비 기자 영상편집 : 송지영 그래픽 : 고현경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