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출산·의료 한 곳에서”…‘거창 의료복지타운’ 첫 삽 / KBS 2025.10.2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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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70개 진료권역 가운데 유일하게 종합병원급 의료기관과 응급의료센터가 없는 거창권역에 의료복지타운이 들어섭니다. 거창적십자병원이 신축 이전하고, 공공산후조리원과 육아돌봄시설까지 함께 조성돼, 지방소멸 시대에 거창군의 새로운 돌파구로 기대됩니다. 보도에 손원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거창군의 유일한 24시간 응급실이 운영되는 거창적십자병원. 하지만, 중증 응급환자는 진료할 수 없어 진주나 대구로 이송해야 합니다. 정부 통계에 따르면, 응급의료센터 도달까지 30분 이상 걸려 '골든타임' 확보가 불가능한 실정. [전숙향/거창군 거창읍/응급환자 가족 : "뇌졸중 이런 거는 시간을 다투지 않습니까? 거창에서도 이런 큰 병원이 있었더라면 바로 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런 의료취약지역에 의료 서비스를 대폭 강화할 의료복지타운이 첫삽을 떴습니다. 거창적십자병원이 신축 이전해 진료과목은 18개로 확대되고 병상도 300개로 세 배 늘어납니다. 무엇보다 중증 응급환자까지 치료할 수 있는 응급의료센터를 갖추게 됩니다.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최준/거창적십자병원장 : "(병원이) 확장 이전을 하게 되면 지역응급센터가 됩니다. 진주나 대구로 보내는 그 환자들을 좀 더 우리가 수용할 수 있는 그런 여력이 커지는 거겠죠."] 정부의 거창적십자병원 신축사업에 출산과 육아,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거창군의 구상이 더해졌습니다. 공공산후조리원과 미취학아동 종합돌봄시설인 육아드림센터가 함께 만들어집니다. 총사업비는 2,889억 원. 여기에 약국과 편의시설까지 들어올 수 있도록 계획해 거창군의 공영개발로서는 가장 큰 도시개발사업입니다. [구인모/거창군수 : "임신, 출산, 육아에 이르기까지 우리 거창군은 육아에 부담 없는 '제로' 정책을 추진해서…."] 공공산후조리원과 육아드림센터는 2027년 하반기에, 거창적십자병원은 2029년 문을 열 예정입니다. KBS 뉴스 손원혁입니다. 촬영기자:변성준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거창군 #거창적십자병원 #의료복지타운 #착공식 #지역뉴스 #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