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야 너 이리 와봐! 사과 안 하면 끝까지 가는 아내 vs "상담받아봐" 남편 | 극단적일까요?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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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저에게 정신상담을 권유했습니다. 댓글에 권유가 많다면 진지하게 상담 치료 받아볼 생각입니다. 저는 이렇게 믿고 삽니다. 미안한 줄 알고 고마운 줄 알면 인생 반은 간다고요. 제 기준은 명확합니다. 사과하면 괜찮아요. 사과 안 하면 끝까지 갑니다. 몇 가지 사건들: 사과한 경우: 직원이 코트에 음식물 쏟음 → 세탁비 안 받음 친구가 70만원 귀걸이 잃어버림 → 돈 안 받고 생일에 같은 귀걸이 선물 사과 안 한 경우: 식당 아줌마 "바쁜데 그냥 먹어" → 경찰 신고 지인 "쓰던 건데 뭘 사달라고 해" → 끝까지 70% 금액 받아냄 20대 남자 뒤꿈치 밟고 사과 안 함 → "야 너 이리 와봐!" 소리침 어제 엘리베이터에서: 뒤에서 누가 제 뒤꿈치를 밟아 고꾸라질 뻔함. 남편 "조심하셔야죠" 20대 남자 아무 대꾸 없이 엘리베이터 탐. "사과 안 하시나요? 다칠 뻔 했잖아요." "뭐래..." 내리면서 "미친년" 저는 소리쳤습니다. "야, 너 이리 와봐!" 남편이 말렸고, 그 남자는 갔습니다. 집에 와서 남편이 말했습니다. "네 가치관 존중하고 이해해. 하지만 내가 없을 때 이런 일 생겼다가 상대방이 폭력 행사하면 어떡해?" "너무 극단적이야. 상담받아봤으면 좋겠어." "요즘 세상은 또라이 안 만나는 게 복이야. 네가 이상한 사람한테 걸려서 큰일 날까 봐 무서워." "네 눈빛부터 달라져. 전투 나가는 사람 같아." 남편은 이런 사람입니다: "치약 다 썼는데 새 거 안 꺼내놨네. 미안." 미안하지도 않을 일에 미안하다고 하고, 항상 고맙다고 표현해주는 순하고 착한 사람. 제 성격이 원래 이렇게 극단적인 건 아니었습니다. 주변에 받을 줄만 알고 고맙고 미안한 줄 모르는 뻔뻔한 사람이 많아 이용도 많이 당하고 상처도 많이 받았어요. 나이 들수록 저런 사람들한테 손해 보기 싫다는 마음이 분명해졌고, 그래서 사람의 태도에 꽂힌 것 같습니다. 고쳐야 할까요? 그간 너무 참고 사느라: 공황장애 수면장애 우울증 앓았던 터라, 한 번 사는 인생 쭈구리처럼 살기 싫다고 생각하니까 제 마음 편한 게 먼저라고 여겨집니다. 제가 실수하면: 바로 인정 과할 정도로 사과 해결에 앞장섬 제가 극단적인 걸까요? 아니면 당연한 걸까요? 많은 조언 또는 질책 부탁드립니다. 📌 댓글에 권유가 많다면 진지하게 상담 치료 받아볼 생각입니다 📌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사과 #뻔뻔 #남편 #상담 #극단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