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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지호 / 前 새누리당 의원, 백기종 / 前 수서경찰서 강력팀장, 여상원 / 변호사·前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서양호 / 前 청와대 행정관·정치평론가 [윤상현 / 새누리당 의원 : 일단 우리 대표님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 모두에게도 사과드립니다. 있지도 않은 살생부 파문? 핵심 인사라는 게 몇 명이겠습니까? 절대로 그런 일이 없는데 대문짝만하게 뉴스에 나오는데 여러분들 입장이라면 어떻겠습니까? 제가 취중에 실언한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녹음해서 유포한 것은 정말 큰 죄입니다. 공천 개입 시도는 절대 아닙니다. 전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는 사람입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 자 이제 그만하세요.] [앵커] 오늘도 흥미로운 이슈들이 많습니다. 오늘 이런 문제들 함께 생각해 주실 네 분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전 새누리당 의원이자 연세대학교 객원 교수이신 신지호 박사님 그리고 백기종 전 수서경찰서 강력팀장. 부장판사 출신이신 여상원 변호사, 두문정치전략연구소 부소장이신 서양호 부소장, 네 분 나와계십니다. 어서 오십시오. [인터뷰] 안녕하세요. [앵커] 조금 전에 윤상현 의원의 이게 그러니까 김무성 대표한테 이 장면이 사과를 하러 갔다가 김무성 대표를 못 만나고 기자들과 함께 이제 얘기를 한 거거든요. 그런데 일단 본인이 실수다 라는 것은 인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살생부 파문을 다시 언급했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인터뷰] 그러니까요, 저게 진심으로 뉘우치고 진짜 미안한 마음때문에 사과하러 간 건지 여론의 빗발치는 여론 때문에 면피성 차원에서 갔는지, 그 진정성. 사과라는 건 늘 진정성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기자들을 향해서 얘기하는데 내가 이렇게 까지 찾아왔는데 김무성 대표 옆문으로 나가는 것 보셨죠? 이런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다음에 저도 며칠 전에 영화 동주를 봤습니다. 그런데 그 일제강점기에 말이에요. 문학적 감수성이 예민했던 청년 윤동주가 남긴 시 아닙니까? 서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어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그렇게 괴로워했다, 그런데 윤상현 의원은 그것을 카피를 했는지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 없는 사람이다. 단 한점도 자기는 부끄럼없는 사람이다, 이렇게까지 얘기하는 걸 보면 전혀 본인이 어떤 실수를 했고 뭘 했... (중략)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603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