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설 대목 코앞인데”…홈플러스 폐점·체불에 고통 / KBS 2026.02.03.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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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을 겪고 있는 홈플러스 매장들이 하나둘 문을 닫고 있습니다. 매각설이 도는 점포들에선 진열대가 비어가고, 입점 업체 대표들은 하루아침에 생계 터전을 잃고 있는데요. 급기야 직원들의 급여 지급까지 미뤄지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김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달부터 영업이 중단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입니다. 문은 굳게 잠겼고, 영업 종료를 알리는 안내문만 걸려 있습니다. 폐점 사실을 모르고 장 보러 온 손님들도 문 앞에서 발길을 돌립니다. [홈플러스 이용 고객 : "와서 눈으로 볼 수 있으니까, 운동 삼아 왔다가 사 가기도 하고. (폐업하면) 좀 불편하겠죠."] 입점 업체들도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다른 점포를 구하기도 여의치 않은 상황,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입점 업체 대표 : "'결정이 났으니 사장님 이제 나갈 준비하셔야 할 것 같은데' 하길래. (다른 점포는) 공사를 하고 들어가야 하고 이런 가게들밖에 없다 보니까…."] 심지어 대형마트인 홈플러스 진해점도 올해 매각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른 대형마트들도 납품률이 줄면서 진열대가 비어가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이어진 경영 위기에 노동자들의 불안은 극에 달했습니다. 홈플러스는 지난달 희망퇴직을 공고한 데 이어 노동자들의 한 달 치 급여를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오는 10일 예정된 설 상여금도 장담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홈플러스 OO점 노동자 : "한 달 벌어서 한 달 먹고사는 사람들이에요. 카드 대금이나 애들 학비나 지금 며칠 있으면 또 설이고, 확답이 없으니까…."] 홈플러스에 고용된 정직원은 경남에만 천 명, 전국적으론 2만 명에 이릅니다. [김영혜/민주노총 마트산업노조 : "단순히 한 기업이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2만 명 넓게는 30만 명의 생존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지자체나 정부가 적극 개입해서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고."] 홈플러스 노동자들은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청와대 행진 등을 예고했습니다. KBS 뉴스 김소영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홈플러스 #폐점 #김해 #진해 #임금체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