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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 00:06 신명기 20장 05:01 신명기 21장 10:02 신명기 22장 16:12 신명기 23장 21:03 신명기 24장 26:05 오늘의 묵상 [약한 자를 살피시는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아주 섬세하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돌보신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사랑이 가득함과 동시에 정의가 살아 숨 쉬고 있다. 인상 깊었던 부분 중 하나는 부모가 말을 듣지 않는 아들을 데리고 제사장에게 나아가 상황을 설명하고, 그 말이 사실이면 공동체가 돌로 그 아들을 쳐 죽일 수 있다는 점이다. 하나님의 계명에는 ‘네 자식을 사랑하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네 자식을 우상 숭배의 제물로 바치지 말라고 엄격하게 명령하신다. 하지만 ‘네 부모를 공경하라’라고 정확하게 짚으신다.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내리사랑으로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것이지만,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그 자녀의 마음먹기에 달린 일이기 때문이다. 부모를 공경하지 않으면 돌로 쳐 맞아 죽을 수 있다는 말씀을 통해 이 계명이 얼마나 중요한 계명인지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다. 두 번째로 마음에 와 닿은 부분은 신명기 23장 15~16절의 말씀이다. 도망쳐 나온 종을 다시 주인에게 돌려보내지 말고 성읍 안에서 살 수 있게 배려하라는 내용이다. 하나님께서는 그 종이 주인에게 돌려보내졌을 때 그 종에게 가해질 추궁과 학대, 심하면 죽임당하는 일까지 발생될 수 있기에 그러한 모든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려는 깊은 뜻이 있으신 것 같다. 하나님은 그런 분이신 것 같다.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연약하고 힘없는 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시고 그들을 보살피시는 분. 나도 그분을 본받아 사람으로 사람들을 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