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소방차 가로막는 '길막 차량'…이제는 과감히 밀고 간다 [MBN 뉴스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앵커멘트 】 1분 1초를 다투는 119대원에게 출동로를 가로막는 자동차는 오랜 골칫거리입니다. 하지만, 그동안은 민원 부담에 함부로 부술 수도 없었는데요. 이제부터는 봐주지 않고, 과감히 밀고 출동할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전민석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사이렌을 울리며 출동 중인 소방차 앞을 불법 주차된 승용차가 가로막았습니다. 운전자가 없는 걸 확인하고 5톤 소방차가 그대로 밀어 차를 길 옆으로 치웁니다. 폭이 3m 남짓한 골목을 가로막은 차도 가차없이 부수며 전진합니다. 지하 소화전 바로 앞에 세워둔 자동차. 소방대원이 운전석과 조수석 유리를 깨 버리고는 자동차를 관통해 소방호스를 연결합니다. 서울소방재난본부가 불법 주정차한 차량을 강제로 처분하는 대규모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 스탠딩 : 전민석 / 기자 "이 차는 소방활동 도중 앞유리가 깨졌는데요. 이렇게 부서진 차에는 이 통지서처럼 손실보상에 대한 안내를 붙여놓게 됩니다." 법적으로 소방활동을 방해하는 차량 등은 부수거나 치울 수 있도록 돼있지만, 민원을 걱정해 현장에서 적용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 인터뷰 : 김석진 / 서울 서대문소방서 대응총괄팀장 "저희가 실행하는 데 있어서 심리적인 턱이 너무 높습니다. 현장 대원들이." 실제 지난 5년 동안 서울에서 소방관에게 단속된 불법 주정차 건수는 2,421건에 이르지만, 강제처분한 건 단 2번 뿐입니다. 서울소방재난본부는 작년부터 변호사를 포함한 119 특별사법경찰팀에게 민원과 손실보상을 전담케 하면서 일선 소방대원의 부담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MBN뉴스 전민석입니다. [janmin@mbn.co.kr] 영상취재 : 배완호 기자 영상편집 : 이우주 그 래 픽 : 최진평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