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신청사 30일 착공” vs “알박기·리스크”…선거 쟁점화 / KBS 2026.03.09.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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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강원도청 신청사 건립 공사를 이달(3월) 30일 시작한다고 공식화했습니다. 그러자, 여야 도지사 예비후보들이 예산 부담 등을 이유로 일제히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도청 신청사 건립이 이번 선거의 최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고순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춘천 고은리에 들어서는 강원도청 신청사. 10만㎡ 땅에 지상 9층 규몹니다. 2029년 완공을 목표로 5,000억 원을 투자합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관련한 모든 인허가 절차가 끝났다며, 이달 말,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한다고 공식화했습니다. [김진태/강원도지사 : "지금 실시 설계 중이고 토지 보상은 100% 이미 다 끝났습니다. 쉼 없이 여기까지 달려왔죠, 4년 동안."] 즉각 반대 목소리가 터져 나옵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예비후보는 신청사 건립은 차기 도지사가 결정 할 문제라고 직격했습니다. [우상호/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예비후보 : "선거를 앞두고 알 박기식으로 착공식을 먼저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착공식 계획을 중단하고 조금 더 숙의할 수 있는…."] 국민의힘 당내에서도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염동열 예비후보는 막대한 청사 예산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고 각을 세웠습니다. [염동열/국민의힘 강원도지사 예비후보 : "도청 이전에 5,000억 원이라고 하는 것은 예산과 지방채를 발행하면 그 자체가 빚이거든요. 이 또한 굉장한 리스크가…."] 안재윤 예비 후보 역시, 막대한 빚으로 제2의 알펜시아가 될 수 있다며, 도청 이전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재윤/국민의힘 강원도지사 예비후보 : "건설업자들에게는 많은 이익이 되지만 강원도민에게는 수천억의 빚더미를 안기는 배임이…."] 현재 강원도가 확보한 신청사 건립 기금은 1,200억 원 안팎. 필요한 사업비 5,000억 원 가운데 1/4 수준입니다. 이 가운데 토지 보상 등으로 70%를 소진했습니다. 강원도는 해마다 1,000억 원을 적립해 충당할 계획이지만, 재정에 대한 우려는 여전합니다. 이에 강원도청 신청사 건립 사업은 선거 국면 속에서 최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BS 뉴스 고순정입니다. 촬영기자:고명기·임강수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