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비서울 32개교에 배분…N수생 증가 전망 [9시 뉴스] / KBS 2026.02.1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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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늘어나는 의대 정원을 학교별로 배분하는 절차가 남았습니다. 비서울권 32개 의대가 대상으로, 입시 판도에도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이어서 고아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년 전 증원 폭이 가장 컸던 충북대 의대. 증원에 반발해 학교를 떠났다가 복귀한 24, 25학번이 동시에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강의실도, 교수도 부족한 데다 시설 확충 역시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더 늘어나는 정원을 받아야 합니다. [채희복/충북대 의대 교수 : "제4 의학관을 지어주기로 했었잖아요. 다 취소됐거든요. 이제 (증원을) 되돌리면서 다 없어졌어요. 그 예산이…."] 정부는 교육 여건을 고려해 전국 40개 의대 중 서울권을 제외한 32개 학교에 늘어나는 정원을 배분할 방침입니다. 강의실과 교원 확충 등 교육 여건 개선에도 신속히 나서기로 했습니다. [최교진/교육부 장관/어제 : "교육의 질을 담보하고 소규모 의대의 적정화 같은 교육 여건 측면에서의 고려가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해당 의대로부터 신청을 받은 뒤, 정부 인사와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학교별 증원 규모를 심사할 예정입니다. 배분이 마무리되면 각 대학은 4월 말까지 변경된 모집 인원을 확정하고, 늦어도 5월 말까지 2027학년도 수시 모집 요강을 발표합니다. 의대 정원이 늘면서 성적 상위권 학생들을 중심으로 입시 판도에 변화가 예상됩니다. [이만기/유웨이 입시연구소장 : "지역에 있던 졸업생 가운데 내신이 좋았던 친구들이 아마 대거 응시에 나서지 않을까라고 예상하고요."] 의대 선호 현상이 여전한 데다 지난해 '불수능'의 여파까지 겹쳐 이른바 'N수생'이 증가할 거란 전망도 나옵니다. KBS 뉴스 고아름입니다. 촬영기자:박진경/영상편집:김근환/그래픽:김경진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의대정원 #배분 #비서울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