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백색 미국산 달걀이 한 판에 5990원…설 물가 잡기 총력전 [MBN 뉴스센터]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앵커멘트 】 미국산 하얀 달걀이 오늘(31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달걀 수급이 불안해지자 2년 만에 수입 카드를 다시 꺼낸 건데, 설을 앞두고 물가 잡기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 유승오 기자입니다. 【 기자 】 서울의 한 대형마트 달걀 판매 코너. 흰색 미국산 달걀이 처음으로 진열됐습니다. 지난 23일 항공기로 수입된 미국산 달걀 112만 개가 검역 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 겁니다. 미국산 달걀의 껍데기에는 농장 고유번호 대신, 산란일자와 사육환경 등을 뜻하는 5자리 숫자만 적혀 있습니다. 달걀 한 판의 가격은 5990원. ▶ 스탠딩 : 유승오 / 기자 "제가 들고 있는 미국산 달걀은 전국적으로 약 4만 5천 판이 공급됩니다. 한정된 수량 탓에 1인당 최대 두 판까지만 살 수 있습니다." 국산보다 평균 1천 원 이상 저렴한 가격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 인터뷰 : 전정순 / 서울 강서구 "너무 가격이 싸서 놀랐어요. (구매 수량 제한이) 아쉽죠. 근데 뭐 그렇다고 많이 살 수는 없잖아요, 사실. 근데 자주는 오겠죠." 미국산 달걀까지 가세하면서 뛰던 달걀 가격도 안정세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특란 30개 기준 7200원을 웃돌던 평균 소비자 가격은 최근 6000원 초반대로 낮아졌습니다. ▶ 인터뷰 : 문인철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급이사 "밥상 물가 안정에 계란을 선제적으로 하고요. 나머지 농산물도 다 관리해서 안정화시킬 예정입니다." 하지만, 조류인플루엔자에 이어 이번엔 9개월 만에 소 구제역까지 발생하면서 설 장바구니 물가 지키기에 비상이 걸릴 전망입니다. MBN뉴스 유승오입니다. [victory5@mbn.co.kr] 영상취재 : 한영광 기자 영상편집 : 김미현 그 래 픽 : 양문혁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