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사법 파괴 3법, 이재명 독재 시작”…거리로 나선 국민의힘 [9시 뉴스] / KBS 2026.03.03.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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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오늘(3일) 국민의힘은 거리로 나섰습니다. 국회에서 청와대까지 걸으며 민주당의 이른바 '사법 3법'을 규탄했습니다. 장외 여론전이자 선거 전 결집을 위한 전략으로 보이는데, 그러면서도 당내 집안 싸움은 여전했습니다. 현예슬 기자입니다. [리포트] 국민의힘 의원 80여 명이 국회 본청 밖으로 나와 지지자들 앞에 섰습니다. 법 왜곡죄, 재판소원법, 대법관 증원 등 민주당이 통과시킨 '사법 3법'은 독재 체제를 구축하려는 '사법 파괴 3법'이라고 규탄했습니다. [송언석/국민의힘 원내대표 : "독재가 이미 시작됐습니다. 이것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힘은 바로 국민 여러분들의 힘입니다."] 국회에서 청와대까지 걸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 국민이 법안을 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뭉쳐서 선거에 이기자고도 했는데, 일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윤석열' 구호도 나왔습니다.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당 대표 중심으로 하나로 뭉쳐서 제대로 싸우고 싸워 이기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지켜달라 하시는 그것들을 지켜드리겠습니다."] 친한계도 행진에 동참해 대여 투쟁에 함께 한다는 뜻을 내비쳤지만, 당내에선 집안싸움이 여전합니다. 지난주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방문에 동행한 전현직 의원들을 향해 장동혁 대표가 "해당 행위"라고 직격한 데 이어, 일부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이들을 당 윤리위에 제소했습니다. [한동훈/국민의힘 전 대표/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 "홍위병 같은 사람들 몇 명이서 문제 제기를 해요. 이렇게 '저 사람을 뭐 찍어내자' 이런 식으로…."]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여 공세에 나선 국민의힘, 하지만 노선, 계파를 둘러싼 내홍 정리와 지지율 복원 등 숙제가 쌓여있습니다. KBS 뉴스 현예슬입니다. 촬영기자:조승연/영상편집:신남규/그래픽:박미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국민의힘 #사법개혁 #장동혁 #지방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