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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시20 의역 현성 김수호 嗔是心中火 (진시심중화) 燒盡功德林 (소진공덕림) 欲行菩薩道 (욕행보살도) 忍辱護眞心 (인욕호진심) 성내는 것은 마음 가운데 불이 남이라 이룩한 공과 덕의 숲을 다 태워버린다 거룩한 깨달음의 길 가고자 하려거든 괴롭더라도 참아 참 마음을 잘 지켜라 현성의 해제와 찬 * 성내는 일이 자신을 태우고 온세상을 태우는 것으로 바로 마음 가운데 생겨난 불기둥 임을 밝혀 그동안 스스로 이룩한 업적과 덕을 화 한번 내는 것으로 모두 태워 버리는 것이다라고 하고있다. 성내지 말아야하는 연유를 밝혀 깨달음의 길에서 물러나지 않는 법을 설파하고있다. 덕이라 원만한 소통이라 장애가 없는 상태를 보이는 언어이다. 덕에 손상이 오면 장애가 생겨 화합을 깨는 것이라 깨달음의 길에 장애가 생겨 성취에서 멀어지는 것이다.욕됨을 참고 참 마음을 지켜내라 하고 있다. 이는 인욕정진이 깨달음의 지름길이라고 밝힌 것이다. 한마디 부드러운 말에는 향기 있고 미소가 가득하면 꽃들이 만발하네 환희지 불의 공덕은 인욕으로 얻는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