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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뉴스] 2023.12.01 군 전투력 발휘의 중추 신임부사관 195명 임관 [국방홍보원] 우리 군 전투력 발휘의 중추이자 미래 육군을 이끌어 갈 신임부사관 195명이 1일 조국 수호를 위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고강도 교육훈련을 통해 야전에서 즉각 임무 수행이 가능한 소부대 전투전문가로 거듭난 신임부사관들은 이날 임관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김철환기자 의 보돕니다. 아들·딸의 어깨에 직접 계급장을 달아주시는 부모님의 얼굴에 미소가 번집니다. 빛나는 계급장을 받은 임관자와 함께 가족과 친지들이 기념사진도 찍습니다. 육군부사관학교는 임관자 가족과 친지 10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이규준 교육사령관 주관으로 양성 23-4기 부사관 임관식을 거행했습니다. 이 사령관은 신임부사관들에게 군인의 길은 쉽지 않지만, 명예롭고 가치 있는 길이 될 것이라 격려했습니다. [이규준 육군교육사령관] : 이제 여러분들은 군 전투력의 중추이자 우리 육군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주인공으로서 그 역할과 책임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강해야 육군이 강해집니다. 임관식에서 황제하 하사는 국방부장관상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또 육군참모총장상은 정나래·길혁주 하사, 교육사령관상은 정민서·김기남 하사, 육군부사관학교장상은 김관우·강민찬 하사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황제하 하사 / 국방부장관상 수상] : 군인으로서 국가와 국민이 필요로 할 때 언제나 든든히 곁을 지켜줄 수 있는 군인이 되고 싶습니다. 자매 동시 임관과 쌍둥이 형제군인, 엘리트 운동선수 등 눈길을 끄는 임관자들도 있었습니다. 4번의 도전 끝에 부사관으로 임관한 김아연 하사는 자신을 믿고 지원해 준 가족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김아연 하사] : 저는 멋진 간부가 아닌 본받을 수 있는 간부가 되고 싶습니다. 계속 지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 이와 함께 이번 임관식에는 6.25전쟁 참전용사가 함께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참전용사 김기중 옹과 이한국 옹은 직접 신임 부사관들의 어깨에 계급장을 달아주며 힘찬 군 복무를 당부했습니다. 국방뉴스 #김철환 입니다.